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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저수지(半月貯水池) 나들이
2010.06.10 10:46
1. 일시 : 2010년 6월 9일(수 : 안산 이사 1주년을 하루 지난 날)
2. 장소 : 반월저수지(半月貯水池 : 경기도 군포시 둔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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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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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10.06.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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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0.06.10 10:46
반월저수지 주변이 제법 정리가 잘 되어서 깨끗한
유원지로 변모되어 있습니다.
저수지(호수) 저 멀리로 KTX 기차가 지나가고
옆으로는 서해안고속도로와 4호선 전철 등이
뚫린 곳으로 저수지 앞 도로도 넒은 4차선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안산으로 나오는 도중에는 역시
아직도 한 쪽 차가 양보해야 지나가는 좁은 길도 있지요.
둔터매운탕집에서는 메기, 빠가사리, 잡어 등 매운탕이
입맛을 돋우지만 주변 경치는 그저 그런 곳이란 생각입니다. -
황영자
2010.06.10 10:46
와아 여기가 어디쯤이지요?
군포시면 산본이 아닌가하는데.
우리나라도 이제는 찾으면 예쁘고 정리정돈이 된곳이 많아 좋습니다.
지방자치제 덕분인가? -
이문구
2010.06.10 10:46
주소지는 군포시 둔대동이라 하는데
산본보다는 안산에 가까운 대야 근처인 것 같습니다.
반월저수지는 작고 아담한 규모지만
그런대로 정성껏 손질을 해 놨습니다.
역시 지방자치제의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
이화자
2010.06.10 10:46
이교수님, 아주 반가운 동네 사진이군요.
결혼하기전 우리가 많이 데이트 장소로 가던 곳인데요.
감로수라는 아담한 식당이 호수가에 있었는데...
많이 변했네요.
산본에서 가까운 곳이에요.
한국에 가면 꼭 다시 가 봐야겠네요. -
이문구
2010.06.10 10:46
정말 오랜만입니다.
요즘은 소식이 뜸해서 궁금했습니다.
두 내외 분 여전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겠지요?
종종 사시는 곳 소식과 영상도 좀 보여주시고
한국에 오시면 이곳도 한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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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반월 공단 길이 하도 막혀서 이곳으로 하여 안양을 다녔는데
좁고 비포장에 두대가 마주 오면 막히고 하여도 그래도 반월 공단 출근길
로는 빨랐는데
수영부 김지중 (꼴로)의 이모가 우리 선배인데/ 이곳 저수지 관리원을 하였든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