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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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63) / 여기저기-2
2010.06.10 11:42
어떤 개인 날 여기저기 걸어 보았다
한여름 처럼 더운 날이지만 밀집 모자 눌러쓰고 반 바지 차림에
모차르트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中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click 부탁 드립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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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0.06.10 11:42
-
최경희
2010.06.10 11:42
난이 개집옆 벽에 ..
그개 복도 많으네요.ㅋㅋㅋ
주인의 품위를 알아 보겠습니다. -
황영자
2010.06.10 11:42
위의 두 사진이 참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이런곳논두렁에 앉아 쉬면 세월가는 것을 못느낄것 같습니다.
내가 그 논두렁에 앉아 있는 기분으로 음악감상을 합니다.
지금막 외출을 하고 들어와 쉬원하게 씻고 앉아 들어 더욱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참 더운 날이라 느꼈습니다.
반바지차림으로 시원하시겠습니다. -
홍승표
2010.06.10 11:42
반바지에 밀짚모자.
이 더위에 걸맞는 복장으로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상상 되네. -
김영종
2010.06.10 11:42
승표야 누가 어슬렁 거렸는데 ㅎㅎㅎ
그늘에 앉아서 졸기는 하였다만 ........ -
박일선
2010.06.10 11:42
농촌 사진들 너무 좋습니다. -
이문구
2010.06.10 11:42
여기 저기 어슬렁거리는 영감 모습이 눈에 선하이.
음악 이외 분야에는 영 둔하기만 한 줄 알았더니
대상 선택 안목과 촬영 기술이 뛰어나구려.
이동순도 한국에 와 있으니 언제 한번
옛날같이 함께 어울려 볼 수 없을까? -
김영종
2010.06.10 11:42
언제든지 행차를 하시게나
난 워낙 기어 다니는 형편이라 둘은 자신이 없기는 하지만 ..... -
임효제
2010.06.10 11:42
진도개인지 똥개인지는 잘 모르지만..
개가 기지개를 키니 더웁기는 꽤 더운가 봅니다.
오래동안 캬메라로 찍.... 하시더니..
하~
모든 사진이 예술적입니다. ^^ ^^ -
김영종
2010.06.10 11:42
더운건 마음 먹기 나름이우
반쯤 눈을 감고 비틀 거리며 걸으면 힘도 않들고 덥지도 않습니다
어슬렁의 단계를 넘어 자는듯 것는 다우 ㅋㅋㅋㅋ
맨우ㅏ 사진 저 물 ㄲㅌ의 흰 점이 백로인데 어이쿠 하며 앉아서 기다리느라
커피도 떨어지고 잠만 옵디다 에라!!! 가지 하고 자리털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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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다니면서 이런 장면들을 찾아 내셨군요.
사진마다 이야기가 충분히 있네요.
음악 동영상은 "퍼가기"가 노출되어 있어서
냉큼 퍼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