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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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2010.06.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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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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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0.06.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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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용
2010.06.10 23:14
* 난 분명히 남자인데도
이 노래 " 오빠 생각 " 을 어릴때 부터
무척 좋아 했답니다. 지금도 하모니카로 가끔 불러 보기도 하고 .... ㅎ ㅎ ㅎ -
연흥숙
2010.06.10 23:14
난 음악이 안들리는데... -
김재자
2010.06.10 23:14
내겐 잘 들리는데...
나도 잘 모르겠네?
다른것 하나 다시 넣었는데 어떨지.... -
연흥숙
2010.06.10 23:14
재자야, 이제 잘 들린다. 먼저것과 다른것이라구.
오빠생각, 보리밭 두곡 미국손녀 딸에게 선물할려구. -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갑니다.
하모니카도 감정을 잘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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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에 옮겨 손을 봤더니 들린다.
그런데 그것 손보아 들리는 건지 그냥도 들리는건데 안들렸었는지는 모르겠다.
저 낮은 음의 하모니카는 아주 큰것으로 아는데.
이런 하모니카 소리만 들으면 오빠는 아니고
하늘나라에 간 남동생 생각이 난다.
하모니카 커다란 것을 가지고 불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