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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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나루
2010.06.11 02:5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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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순
2010.06.11 02:53
-
하기용
2010.06.11 02:53
* 1939년 9月 만주 봉천( 심양 )에서 태어나서
1944년 3.8.선을 넘어 우리나라로 돌아온 기억이
전연 없으나 ( 당시 중국말을 무척 잘 했다는데 - )
아주 가까이 있는 임진강을 통일 전망대도 볼 겸
한 번 방문 해야 겠습니다. -
황영자
2010.06.11 02:53
아 여순아 이게 임진강에 있구나.
임진강 어디쯤일까?
연천 허브빌리지 갔다올때 임진강을 건너 왔을 것인데..
근데 여순이 잠은 언제 자니?
이시간에 잠 안자고 올렸으니. -
김동연
2010.06.11 02:53
황포돛배는 그냥 물에 떠 있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사람도 실어 나르는구나?
관광용인가? 아니면 교통수단인가...
타보면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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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찍을만한게 없었습니다.
물은 맑지 않고 배 2척이 번갈아 다니더군요.
배는 동력으로 다니고, 황포돛배에 노를 젓는 것이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뱃사공이 설명으로 6.25때의 일을 설명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