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제 257 회 금요 음악회 / Beethoven

2010.06.11 09:12

김영종 조회 수:140


Beethoven - Symphony No.6 in F Major Op. 68 / "Pastorale"(전원)
Ludwig van Beethoven,

제 257 회 금요 음악회 / Beethoven

전설의 Herbert von Karajan 의 지휘로 "Pastorale"(전원) 을
들어 보는 시간으로 합니다




Herbert von Karajan (Cond) / Berliner Philharmoniker
Audio CD (October 12, 1993) / Label: Deutsche Grammophon







전악장 이어듣기







1. Allegro ma non troppo /F장조 2/4박자, 소나타 형식
시골에 도착했을 때의 유쾌한 감정




2. Andante molto mosso
By the stream-시냇가의 정경




3. Allegro
F장조 3/4박자(트리오는 B플렛 장조
2/4박자),스케르쪼와 트리오 형식
농부들의 즐거운 모임





4. Allegro / F단조, 4/4박자
Storm-폭풍우





5. Allegretto/ F장조, 6/8박자, 론도 소나타 형식
The shepherd's hymn; Thanksgiving after the storm-양치는 사람들의 노래;폭풍우 뒤의 기쁨과 감사의 노래






Symphony No.6 in F major, Op.68 'Pastoral-田園'

그의 걸작 중의 하나인 이 저원교향곡은 그가 38세 때인 1808년에 작곡하여
그 해 12월 22일에 비인의 안 데아 비인 극장에서 초연되었습니다.
그는 비인 근교에 있는 하일리겐시타트에서 귓병으로 1802년 여름에 정양한 일이 있었는데
병에 자신을 잃어 절망한 나머지 비통한 유서를 쓴 일이 있었습니다.
1808년 여름 그는 다시 이곳에서 정양했는데 그 때 자연에서 받은 감명을 작품에 담은 것이 이 전원교향곡입니다.
그는 이 작품을 특징있는 교향곡, 전웡생활의 회상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듣는 사람은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씌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해석은 듣는 사람의 자유에 맡기게 했고 별로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이 작품은 일종의 회화라기보다는 오히려 감정의 표현이라는 단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연을 즐겨했으며 그가 귓병으로 고생했을 때는 자연을 사람보다 더 사랑한다고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이 곡은 운명교향곡과 같이 로브코비쯔 공작과 라주모프스키 백작에게 헌정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2926 꽃술 [7] 정지우 2010.06.12 147
2925 그대 그리고나... [5] 김재자 2010.06.11 203
2924 사노라면~ [3] 김재자 2010.06.11 151
2923 10. 8일간의 5000마일 자동차여행 ( Queen Mary ) [2] 황영자 2010.06.11 175
2922 Cats [2] 김필규 2010.06.11 137
2921 등산(436) [2] file 김세환 2010.06.11 105
2920 English Astronomie 2 [2] 김필규 2010.06.11 130
2919 제법 낭만적(浪漫的)인 야간 산책(散策) [10] 이문구 2010.06.11 161
» 제 257 회 금요 음악회 / Beethoven [4] 김영종 2010.06.11 140
2917 황포돛배 [4] 윤여순 2010.06.11 136
2916 황포돛배 [1] 윤여순 2010.06.11 134
2915 임진강 나루 [4] 윤여순 2010.06.11 142
2914 보리밭 [5] 김재자 2010.06.10 161
2913 오빠생각... [6] 김재자 2010.06.10 145
2912 ♡신구대학식물원 [6] 홍승표 2010.06.10 135
2911 등산(435) [1] file 김세환 2010.06.10 82
2910 등산(434) [2] file 김세환 2010.06.10 122
2909 시베리아 여행기 (후편 7) - Vladivostok 행 기차 [5] 박일선 2010.06.10 125
2908 주거니 받거니 (363) / 여기저기-2 [10] 김영종 2010.06.10 164
2907 반월저수지(半月貯水池) 나들이 [6] 이문구 2010.06.10 140
2906 서울 일기 #3 (5-3-2006) [2] 이신옥 2010.06.10 124
2905 <재방송> 2010.6.11. 2금. 인사회 알림장. [4] 인사회 2010.06.09 148
2904 9. 8일간의 5000마일 자동차여행 (DEATH BALLEY 파렛뜨계곡과 사막 ) [17] 황영자 2010.06.09 172
2903 등산(433) [2] file 김세환 2010.06.09 100
2902 등산(432) [1] file 김세환 2010.06.09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