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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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고나...
2010.06.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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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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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0.06.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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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0.06.11 20:12
맞어 요사이 올리는 음악이 모두 그런것 같다.
나도 내 카페에 가져가 보면 음악이 들려
그리고 오경아
"왼손에 파레트 받치고 열심히 그림 그리는 화가" 어디있어? -
권오경
2010.06.11 20:12
* 카메라 샷터 누르는 재자가 바로 ' 멋진 화가' *
다시 가서 덧붙일게, 영자야. 하하하.. -
이문구
2010.06.11 20:12
시원한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이 위치에서 화면을 잡은 발상이 역시 멋집니다.
소리새의 노래 [그대 그리고 나]도 내게서는 잘 들립니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아름다운 영상에 취해서
잠시 동안 즐거운 시간에 잠겨 봅니다.
JJ 파이팅! -
연흥숙
2010.06.11 20:12
제자야, 사진 위에 붓으로 칠을 한 후 다시 사진을 찍었니?
처음 보자 마자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난 번에 나와 함께 그림전시회를 한 필리핀 친구가
이렇게 사진위에 그림그리기를 좋아한단다.
멋지다. 물안의 모래 자국, 아니면 물결에 슬려가는 모래 모습 같아.
나 이 노래 무지무지 좋아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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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야 사진 참 좋네~. 왼손에 파레트 받치고 열심히 그림 그리는 화가~! 그게 바로 너 jj. 멋있다.
음악이 안 들리기에 나의 daum blog에 가져가니
'쨔잔~' 울려 나오네. 성공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