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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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꽃
2010.06.14 16:09
현관앞 돌담에서 1년 내내 푸른 잎을 달고 있는 덩굴 식물입니다.
5월 중순 부터 피기 시작하여 9월 까지 계속 꽃이 핍니다.
아직도 필 때를 기다리는 봉오리들이 많이 보이지요?
돌보지 않아도 착하게 잘 자라주는 꽃이라 기특하게 생각합니다.
(워싱턴에 있는 어떤 식물원에서 분홍색 시계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시계꽃 (Passiflora caerulea)
2010년 6월 14일 석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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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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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제
2010.06.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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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0.06.14 16:09
자주 보셔서 재미 없지요?
그래도 정성껏 찍어서 올렸답니다.
기다리던 비가 와서 좋아요.
물을 주기 시작하면서 비를 기다렸거던요.
여기는 아직 봄이랍니다.
양말을 신지 않으면 발이 시려워요.
지금은 창문을 꼭 닫고 있구요. -
윤여순
2010.06.14 16:09
처음 보는 꽃인데 너무 싱그럽네.
보여줘서 고마워. 정원이 일년내내 싱그러운 꽃밭으로 있어서
정말 좋겠네.
시계꽃이라 이름도 .... -
김동연
2010.06.14 16:09
여순아, 너도 요즘 열심히 출사다니며
좋은 사진 많이 찍더라.
멀리서 널 부러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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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시계 꽃은 인터넷에서 많이 구경했습니다.
여름 내내 피는 꽃이라니 더욱 싱그럽습니다.
제주는 요즘 서울 같이..
비도 와서 시원하지요..? 여사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