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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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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타자 마자 에어콘을 켜지 마세요

 


 

 




자동차 내부는 발암 물질들로 ....? 
.



차에 들어 가신 후 창문을 여신 후 몇분 있다가 에어콘을 켜세요.
Please do NOT turn on A/C as soon as you enter the car.
Open the windows after you enter your car and turn ON the air-conditioning
after a couple of minutes.



 

왜냐고요:
Here's why:

연구에 의하면, 자동차 계기판, 의자, 공기 방향제는 벤진을 발산합니다.벤진은 발암물질인 독입니다. 자동차 속의 플라스틱 제제에 서서히 열이 가해 질때나는 냄새는 발암물질인 벤진입니다.


According to a research, the car dashboard, sofa, air freshener emit
Benzene,a Cancer causing toxin (carcinogen - take time to observe the smell ofheatedplastic in your car).

 

벤진은 암뿐만 아니라, 뼈에도 독이며,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백혈구 수도줄어 듭니다.

In addition to causing cancer, Benzene poisons your bones, causes anemiaandreduces white blood cells..

 

계속 벤진에 노출될 경우 백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암의 위험을증가시키고,유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Prolonged exposure will cause Leukemia, increasing the risk of cancer.It may also cause miscarriage. 

허용 벤진 양은 50mg/sq. ft. 입니다.


 

Acceptable Benzene level indoors is 50 mg per sq. ft. 

 

 자동차를 문들을 닫은 채 실내에 주차했을 때
차 안의 벤진 양은 400 - 800mg입니다.
만일 화씨 60도(F)이상이고, 옥외의 햇볕에 자동차를 주차했을 때,벤진 양은 2000 - 4000 mg, 즉 허용치의 40배입니다.


 

A car parked indoors with windows closed will contain 400-800 mg of
Benzene.If parked outdoors under the sun at a temperature above 60 degrees F, Benzene level goes up to 2000-4000 mg, 40 times the acceptable level...

 

창문을 꼭꼭 닫고 차안에 있는 사람들은 벤진을 피할 수 없이,
과한 양의 독을 짧은 시간에 계속 들이 마시게 됩니다.


 

People who get into the car, keeping windows closed, will inevitably
inhale in quick succession excessive amounts of the toxin.

 

 

 벤진은 신장과 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독입니다.
게다가 한번 몸에 들이마시면 뱉어 내기는 매우 힘듭니다.


 

Benzene is a toxin that affects your kidney and liver.
What's worse, it is extremely difficult for your body to expel this toxic
stuff.


그래서 여러분, 자동차에 타시기 전에, 자동차 문과 창문들을 여시고,자동차 안의 갇힌 공기가 바뀔 시간의 여유를 주세요.


 

So friends, please open the windows and door of your car - give time
 for interior air toout -dispel the deadly stuff - before you enter.

 

 

 

 

 

 

중국 속담에 " 여러분이 귀한 것을 서로 통용할 때, 여러분도 그 일로 이로워집니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파가니니의 변주곡, 가슴속에 간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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