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동부 동문들...동부 유롭 여행 (6).... BUDAPEST & VIENNA
2010.06.20 08:25
비엔나 공항에 내려서 고국의 친구들이 못 온다는 소식을 듣고,

어부의 요새...부다페스트


다뉴브 강가에 있는 웅장한 국회 의사당 (부다페스트 )


성 베네딕트 사원의 MERK 수도원으로 들어가는 입구.
아름다운 정원

성 베네딕트 사원의 머르크 수도원 정면에서

수도원 내부의 벽에걸린 벽화


수도원에 10만여권의 장서와 2천여권의 필사본이 보존 되었다.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부분만 눈치보며 찍고....

수도원 천정의 명화들과 동상들

BELVEDERE 궁전의 화려환 금 촛대들


벨베드레 궁전의 화려한 붉은 응접실


벨베드레 내부의 명화 "KISS"

국립 오페라 하우스에서
RICHARD STRAUSS 의 "DER ROSENKAVLIER" 를 관람하고

김성우 동문 부부 (김유희)..
마지막 날 JULES MASSEcom "WETHER" 를 관람하고

오페라 하우스 를 다시 찾고

비엔나의 관광객의 거리,
ST. STEPHENS 성당을 지나는 거리

4 명의 단출한 식구였으나 다행히 비엔나에서
경험 많은 가이드를 만나 좋은 여행 이었읍니다.
****************************************
8 일간의 여행이었으니 몇 백장이나 되는 사진들이,
직접 여행을 하는 느낌을 줄 만큼 모두 좋았어요.
정수는 사진 몇 장만 올리자고 극구 사양하는것을,
제가 (이초영) 우겨서 여러번 올렸읍니다.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고......
또, 나도 같이 여행을 하려든 약속을 지키지 못 한
미안함에.......이제 조금은 갚은것 같네요..
같이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7
-
홍승표
2010.06.20 08:25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같이 다닌 것처럼 좋았습니다. -
최경희
2010.06.20 08:25
초영아,넌 안갔니???...
난 여테까지 그것도 모르고 어찌 <카메라 우먼 >역활만 하느냐고 불만이 많아찌.
이렇게 둔하니 ㅉㅉㅉ...
가지도 못한 여행사진 올리느라 수고 많았지만 ,난 추억 더드무면서 즐거웠어 . 고맙다. -
이정란
2010.06.20 08:25
초영아 잘올렸어. 재밌게 봤어.
그렇게 다닌 여행이 내가 페케지로 많은 곳을 겉만 보기로 점찍고 다닌것 보다
더 알차고 좋았을 것이라고 믿어.
사진에 모두 좋아보여. 건강하고. -
김영은
2010.06.20 08:25
사진은 정수가 찍었나...잘 찍었네. 선사회 지부 하나 만드면 어떨지...
보배가 장롱 깊숙히 있으면 뭐하니?
꺼내서 닦고 다듬어서 펼쳐 보여준 네가 공로자지.
너 동참 못한것 미안해 하지마. 우리가 네 덕분에 동구라파 여행 잘- 했으니. -
이초영
2010.06.20 08:25
홍승표 총무님, 정란아, 경희야, 영은아...
댓 글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경희야... 내가 어디있나 궁금해 하고 찾아 주어 고마워.
먼 곳이나, 가까운곳이나. 지치지 않고 다닐수 있는 것이,
아직도 건강한 Silver들이시니 얼마나 축복이니?
정수가 사진을 잘 찍어.
영은아...우리가 은퇴하면, 무슨 club활동도 하자고 의논 한단다.
그런데 선생님도 없고, 감독도 없고....그저 핑계삼아 자주 만나는것 만으로도 만족해..... -
황영자
2010.06.20 08:25
초영아 애썼다.
친구들 대신해서 함께 여행하는 것처럼 잘올려 주어 잘 봤단다.
처음 고국 친구들 못만났을때 얼마나 당황했을까?
네명이 하니 더욱 좋은 여행이었을 것 같다.
거기에 경험많은 가이드를 만났다니 더 행운이었겠다. -
권오경
2010.06.20 08:25
초영아 니 덕에 가보지 못한 곳을 구경 잘했어. 덩달아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ㅎㅎ.
정수야 너 사진 참 잘 찍었어. 그림자가 멋있다~~.
우릴 못 만난다는 사실을 거기 비행장에 도착해서야 알았다니.. . 황당했지?
그 바람에 모든 스케줄을 새로이 짜고 다니니 오히려 여유있어 보이는구나.
이젠 이런 여행이 좋겠어. 초영아 고마워. 잘 보고 간다..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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