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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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67)/ 여기저기 그후에
2010.06.22 14:32
별르다 저녁 황혼을 택하였다
생각 보다 너무 오른쪽으로 해가 진다
이 사진을 만드느라 한참 바쁜데 11 회 찍사들이 금강변을 안내하라는 문자가 온다
아마 여럿이서 헤어져 여기 저기를 담으면 몇 작품 건질것 같다
찍사 아니 드라도 하루의 피크닉으로 같이 하였으면 하면서 기다린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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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10.06.22 14:32
-
어느곳인지 감이 안 잡히네요. 분위기 잡는 풍경입니다.
초정약수엔 항앨러지 성분이 있거나
앨러지 일으키는 항원이 전무한가 봅니다. -
황영자
2010.06.22 14:32
찍은 사람 마음에는 들지 않았는지 모르나
보는 사람은 멋집니다.
아토피가 나을수 있는 초정약수라면 이 여름에 꼭 낫기를 바랍니다. -
권오경
2010.06.22 14:32
황혼 사진이 그윽하니 멋집니다.
초정약수가 그런 효험이 있군요. 신기한 약수로 완쾌 되시기를 ...
음악이 좋아 가져갑니다. -
김동연
2010.06.22 14:32
심혈을 기울인 작품 같습니다.
음악과 함께한 분위기는 항상 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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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가는 길에 사이다 같은 초정 약수가 있어서 이물로 닦으면 약을 안 발러도 된다
어젠 큰 물통 6 개를 준비하여 떠다 아주 집에서 목욕을 하였다
혠재로는 좋은것 같다 혹 아이들 중에 아토피로 고생 하는 이에게 추천 한다
물 임자 말로는 완쾌 된다고 하니 이번 여름 계속 하여 볼려고 한다
계산이 틀려서 해가 오른 쪽으로 가는 바람에 좋은 황혼 사진을 얻으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