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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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관곡지
2010.06.25 06:3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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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0.06.25 06:31
-
최경희
2010.06.25 06:31
23일 영자와 10회 영춘언니가 보고 싶어 만나, 함께 관곡지를 다녀왔습니다.
영춘언니는 운전도 잘하고 쾌활 명랑하기가 학생 때와 갖았습니다 .
연꽃은 아직은 별로지만 7월 중순부터는 꾀 아름다워지지 않을지.. -
하기용
2010.06.25 06:31
* 이제 최경희 여사. 황감독 모두 프로가 다 되었습니다. -
김동연
2010.06.25 06:31
"이정도는 되어야 올리지..."
하면서 올린 것 같구나. 아주 멋지다, 경희야. -
김영종
2010.06.25 06:31
와아 멋있다
여동 대표 어슬렁이긴 한것 같은데 사진 잘 찍는다 말이야
확 바뀌었수 사진이 ....... -
김숙자
2010.06.25 06:31
경희야,사진들이 정말 멋지다
정중동의 느낌을 많이 받았어
모든 사진들이 예술 작품이야
멋지게 감상 잘했어. -
연흥숙
2010.06.25 06:31
와 멋지다.
이제 예술가의 경지에 이르렀네. 축하해. -
권오경
2010.06.25 06:31
와~경희야 쨩이야 쨩~~> -
이문구
2010.06.25 06:31
멋지고 뛰어난 경지에 이른 사진을 보면서
역시 배워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
양은숙
2010.06.25 06:31
진짜진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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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새도 멋지게 잡고
연봉우리에 잠자리도
하얀 수련의 반영도
모두모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