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등산(441)

2010.06.26 13:24

김세환 조회 수:125









         



         


         


         


         


         


         


         


         


         

        615 5일 째 날이다. 다행이 날씨가 계속 좋아서 걷기가 예상보다 힘들지 않다. Cribs Creeks에서 Tsusiat Falls사이 구간은 17킬로 제일 긴 구간이다.


        11 킬로 바다가, 6 킬로 숲길을 간다. 이 구간에는 Nitinat Narrows를 건느는 페리를 타야 되는 선착장이 있는데 이곳에 도착한 하이커들이 원주민이 바로 잡은 삶은 게나 연어 스테잌을 맥주와 함께 사 먹는다.


 


이구간은 West Coast Trail중 아름다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간이다. 미역, , 홍압을 따먹고 삶은 게도 먹을수 있어 항상 기다려지는 구간이다.


 


인간이 자기 먹을 음식을 재배하기 전, 농경시대 이전에는 수렵채취로 살아야 했기 때문에 자연의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개체수가 먹이에 따라 결정되였을 것이다. 그 때에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이 조화와 균형을 유지할수 있엇고 자연은 파괴 되지 않었을 것이다.


 


문명의 발생과 인류의 발전이 참된 행복을 가져온 것인지 아니면 원시시대가 더 좋았든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원시시대에는 자연은 회손되지 않았든 것이 분명하다.




댓글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053 KAIST 서남표 개혁을 둘러싼 논란(조선 6월 26일자 사설)을 읽고. ---독후감(84)--- [6] 민완기 2010.06.30 193
3052 등산(445) file 김세환 2010.06.30 126
3051 등산(444) file 김세환 2010.06.30 117
3050 북미주 11회 동창회 안내 말씀드립니다/육길원 [3] 김승자 2010.06.30 160
3049 추억의 여행 사진 한 장 (10) - 시크 교의 성전 Golden Temple [11] 박일선 2010.06.30 155
3048 주거니 받거니 (368)/ 여기 저기 - 접시 꽃 [8] 김영종 2010.06.29 169
3047 6월 신우회 테니스 모임 [2] 전준영 2010.06.29 153
3046 6월 5일 골목사진 첫 출사 [3] 황영자 2010.06.29 179
3045 성경암송대회에 참가하고........ [6] 이초영 2010.06.29 161
3044 Summer Wine [4] 김재자 2010.06.29 147
3043 Broken Vow [1] 김재자 2010.06.29 143
3042 ▶ 사람을 찾습니다. [10] 임효제 2010.06.28 259
3041 ♡곰소 염전과 솔섬 해넘이 [12] 홍승표 2010.06.28 162
3040 시베리아 여행기 (후편 10) - 사할린 [2] 박일선 2010.06.28 139
3039 사랑은 비를 타고 [6] 신승애 2010.06.28 165
3038 본래의마음 김재자 2010.06.27 174
3037 "경포호"를거니며...... [10] 김재자 2010.06.27 194
3036 <섬바람> 6월 출사 [22] 김동연 2010.06.27 175
3035 컴퓨터 時代를 豫見하여 한글을 創製하신 世宗大王의 慧眼/퍼옴 [12] 김승자 2010.06.27 166
3034 # 경안천 습지공원, 수종사, 올림픽공원 야경- 선사회 출사 [17] 성기호 2010.06.27 198
3033 ' 월드컵 8강을 위한 모임들 ㅡ <'여름용' 日記 (1895) > [6] file 하기용 2010.06.26 160
3032 [re] ' 월드컵 8강을 위한 모임들 ㅡ <'여름용' 日記 (1895) > 그리고 번개팀 산책 전준영 2010.06.26 173
3031 등산(443) file 김세환 2010.06.26 134
3030 등산(442) [1] file 김세환 2010.06.26 120
» 등산(441) [2] file 김세환 2010.06.26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