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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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71) / 아차 !!
2010.07.07 22:07

지난번 먼저 핀 노란 백합에 한껏 기다리는 흰 백합이 아니라 실망하며
기다림 끝에 아침에 방끗하며 흰 백합이 드디어 카메라를 갖고 나가 보니 아직 좀 이르다
오후엔 아름다움이 절정이겟 구나 하며 기다리기로
그런데 ........... 내일 아침에 다른 봉오리를 기다려야 겟다


초정 약수 물을 뜨러 가는 길에 있단다 약수도 뜨고 삼계탕도 하며 나 갔다 오니
백합은 너무 폈다 그래도 진짜 맛이 있었다
내일의 흰 멋진 백합을 기다리며 다행이도 정말 맛있었든 삼계탕에 후회는 안한다
부강리의 삼계탕 집앞 거리
댓글 7
-
김영종
2010.07.07 22:07
-
임효제
2010.07.07 22:07
끈질기고 대단한 기다림입니다.
헌데 삼계탕을 잡숫고 나서 돌아 와서,
다시 카메라를 들이 대니 너무 피었다구요..? ㅋㅋ
삼계탕이 얼마나 맛이 있기에 그 기다림이 멍이 드셨나요.
[맛 좋은 기다림]이 되었습니다. 하하하하 -
김재자
2010.07.07 22:07
열심히 움직이며.....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더위를 즐길수밖에없지
잘 먹고,말도 잘 듣고^^^^^
건강을 지키는 유일의 수단인것이...
잘~지내.고마운 친구야!! -
김동연
2010.07.07 22:07
활찍 핀 흰백합이 곱네요.
백합자랑, 삼계탕자랑, 삼계탕 먹으러
가자고 한 사람 자랑...다 멋있습니다.
내일은 맛있는 케익 들고 인사회에 나오신다구요.
오늘 오후에 제주로 내려가기 때문에 케익을
못먹게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알았으면
케익 먹으러 갈텐데...ㅎ.ㅎ. -
권오경
2010.07.07 22:07
케익? 낼?
동연아 낼 와. 나도 가. 승애하구.
근데 비양기표 사놨겠넹? ㅠㅠ..
백합의 빛깔이 유난히 뻐기네요..너무도 선명한 빛에 놀라움을~~.
파나소닉의 특징이죠? 멋집니다. -
김영종
2010.07.07 22:07
어 !!! 무거운 짐을 벗어서 선사회 일박이일 가시는줄 알았는데
전 지난주엔 조인 할려고 하였엇는데 정장군에 정중히 못간다고 하고
인사회에 올라 갑니다 -
김영종
2010.07.07 22:07
앞으론 서울 주재 하시는 일정을 좀 쪼개서 활애 하시조
어차피 올라 온김에 모이라고 하면 대전에서라도 갈긴데요.
다음 번엔 소식 주시면 다른 케익 들고 즐거이 가리다
참 스파케티도 먹어야 하고 물론 속으론 굳었다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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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군의 분노 와 검은 연꽃으로 표현한 그 마음을 같이 하면서도
요즈음은 내가난 아들도 요즈음은 현실의 이해를 달리 합니다
어떤땐 이 자식이 하기도 합니다만 지금은 그들이 이 나라를 꾸며가는
주체 임을 이해 할려고 노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