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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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 예쁘지요.
2010.07.11 00:18

댓글 9
-
연흥숙
2010.07.11 00:18
-
황영자
2010.07.11 00:18
우리 한복 참 아름다워.
흥숙이가 이제 재미 붙였구나.
그래 많이 만들어 올려봐
비디오 선물도 여기도 올려보지? -
연흥숙
2010.07.11 00:18
영자야, 인사회에서 배운것 복습하는 수준이야.
비디오는 내 블러그에 있어. -
하기용
2010.07.11 00:18
* Red River Velly 를 무척 좋아하여
대학교 때 가끔 부르며, 언제인가
그 곳을 가 봐야겠다고 하였으나
막상 휘닉스 아리조나에서 개최된
세계석탄회의에 참가 했을 때, 끝나고
그랜드케니언에 갔지만 겨울철이라
그 깊은 계곡을 내려 가는것을 포기하고
담 기회에 다시 방문하리라 했는데 아직. -
김동연
2010.07.11 00:18
재자가 쪽지로 나한테도 소스를 보내줬어.
엄청 많은 음악소스를 가지고 있나 봐?
학생들이 한복 입고 아주 행복해 하는 구나. -
김영은
2010.07.11 00:18
다문화 가정 아이들도 있구나.
이런 전통문화 행사를 주관하는 곳이 많을수록 좋지.
아이들 속에 있는 네 모습도 아름답구나. -
임효제
2010.07.11 00:18
한복이 아주 예쁘네요.
연 여사님께서 대장(?)이 신가요..? ㅎㅎㅎ
우리 한국이신 것 같은데요. ^^ -
연흥숙
2010.07.11 00:18
나도 이곡 좋아하고 잘 흥얼거립니다.
소스는 제자로 부터 받았지요. 이들은
중국 학생 3명, 미국3명, 터키 1명입니다.
행사 주관 측에서 선생님도 입으시라고
권유해서 족도리도 써 보았답니다. -
김재자
2010.07.11 00:18
아직도 보람있는 일을 계속 하구있으니 부럽다.
매사에 그렇게 열심이니, 보기좋와.
인사회에서 또 만나 흥숙아!!
그동안 잘 보내고.
넌 언제봐도 젊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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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두 집으로 돌아가서 그립군요. 학생들에게 줄 비디오를 선물로 만들고 꼴라주를
내 컴퓨터에서 만드느냐고 하루 종일 고생했네요. 오경, 제자 고마워. 아이들 순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