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주거니 받거니 (373) / 여기 저기 어슬렁 거리며
2010.07.11 20:14

대박 입니다
비온후의 어슬렁 거림에 우연히 근거리에서 연꽃을 발견 하였고
또 나무 가득한 학 마을을 발견 하였습니다
관상용이 아니라서 인지 단순한 색의 연꽃 입니다만 몇 컷 올리며
음악으론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중 아라비아의 춤인 5 곡을 같이 하였습니다
학마을은 준비를 철저히 하여서 갈 에정 입니다


댓글 9
-
임효제
2010.07.11 20:14
-
김동연
2010.07.11 20:14
사진이 아주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삼각대를 이용하지 않고도 이렇게 깨끗하게
나왔어요? 내 사진 보고 한심해 하는 맘
이해하겠습니다. 담에 꼭 한 수를 부탁합니다. -
김영종
2010.07.11 20:14
전 삼각대 들고 다니기가 싫어서 총 쏘듯이 딱 부치고 찍습니다
밝은 날엔 필요 없으나 역시 밤엔 필요 하조
한심해 하기는 큰일날 말씀을 개인 취향 나름이지만 가급적 밝게
선명하게 담을려고 애씁니다 -
연흥숙
2010.07.11 20:14
연꽃도 멋진 폼을 뽑으셨지만
뒷배경이 일품입니다. 다음 인사회에서 부탁드립니다. -
하기용
2010.07.11 20:14
* 회사의 CEO 로 세계를 주름 잡더니
이젠 인터넷의 달인으로 또 프로에
가까운 찍사로서 예술을 창조 하며
어슬렁 도사로 사는 < 김 영 종 > 만세 ! -
김숙자
2010.07.11 20:14
연꽃의 모양을 확실히 보았습니다
탁월한 사진술에 감탄했습니다. -
김영종
2010.07.11 20:14
어찌 감당하라고 숨어 버릴까 부다 ....... -
권오경
2010.07.11 20:14
연꽃 잎?
아하~볼 적마다 신기합니다. 방수처리의 왕자!!
연꽃의 역사를 쓰셨네요. 한참 보다가 갑니다. 감탄~~하면서... -
김영은
2010.07.11 20:14
수준 높은 친구 덕에,
이렇게 아름다운 연꽃에 마냥 취해 봅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128 | 예운(藝雲) 第1號에서 / "五月이 오면" 一女 고옥분(高玉芬) [9] | 이문구 | 2010.07.15 | 213 |
| 3127 | 1956년도 발간 문예반 동인지(同人誌) 예운(藝雲) [12] | 이문구 | 2010.07.14 | 220 |
| 3126 | 아프리카 대륙 어디에 위치한 나라인가 카메룬 공화국 !! [7] | 전준영 | 2010.07.14 | 197 |
| 3125 | 故 김훈 중위 , 박기완 소령 , 오성호 중령을 찾아서 ..... [8] | 현형규 | 2010.07.13 | 301 |
| 3124 | # 선사회 출사에서--[1] [33] | 성기호 | 2010.07.13 | 267 |
| 3123 | 64 years later [4] | 김필규 | 2010.07.13 | 174 |
| 3122 | [re] 64 years later: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은 지금 무엇을 목표로 일하시나요? [1] | 연흥숙 | 2010.07.13 | 1129 |
| 3121 | 김영교 시인(詩人)의 고교 시절 추억(追憶) 5 [13] | 이문구 | 2010.07.13 | 247 |
| 3120 | 사진여행 또 하나의 추가 [9] | 이정란 | 2010.07.12 | 226 |
| 3119 | 蔭翠峽(음취협) [13] | 신승애 | 2010.07.12 | 152 |
| 3118 | 어이, 동창들. 임희완의 글을 읽어보시오. [7] | 박문태 | 2010.07.12 | 1105 |
| 3117 | 남극과 북극의 차이 [8] | 김필규 | 2010.07.12 | 160 |
| 3116 | 미주 동창 재상봉 모임에 초청합니다/육길원 [3] | 김승자 | 2010.07.12 | 206 |
| 3115 | lala-The young ones - 인큐베이터 에서 성장한 보람 ( young & vulnerable ) | 최종봉 | 2010.07.11 | 169 |
| » | 주거니 받거니 (373) / 여기 저기 어슬렁 거리며 [9] | 김영종 | 2010.07.11 | 177 |
| 3113 | [re] 사진 여행 사진 추가 [3] | 정지우 | 2010.07.11 | 164 |
| 3112 | 흐드러지게 피어오른 "능수화" | 김재자 | 2010.07.11 | 196 |
| 3111 | 청포도 사랑 [15] | 김재자 | 2010.07.11 | 181 |
| 3110 |
등산(451)
[3] | 김세환 | 2010.07.11 | 118 |
| 3109 |
등산(450)
[2] | 김세환 | 2010.07.11 | 130 |
| 3108 | 천리포수목원 산책 [15] | 김동연 | 2010.07.11 | 198 |
| 3107 | 엄청웃긴 이야기 [13] | 황영자 | 2010.07.11 | 192 |
| 3106 | 우리 학생들 예쁘지요. [9] | 연흥숙 | 2010.07.11 | 149 |
| 3105 | 중국 남서부 지역 여행 (2) - 계림 [12] | 박일선 | 2010.07.10 | 204 |
| 3104 |
' 잔디 깎기 ㅡ <'여름용' 日記 (2009) >
[6] | 하기용 | 2010.07.10 | 154 |
시원한 연못 둘레를 산책하신게 아입니꺼..?
더운데...
맑은 '호두 까기' 서곡만 잘 듣고 갑니다.
계속 어슬렁 돌며.. 음악을 들려 주십시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