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김영교 시인(詩人)의 고교 시절 추억(追憶) 5
2010.07.13 13:22
김영교 시인(詩人)의 고교 시절 추억(追憶) 5
- 이번에 잠시 귀국한 김영교 동문이 보낸 소중한 자료를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1956년도에 발간한 문예반 동인지(同人誌) 예운(藝雲) 1, 2호와 부고 시절
추억의 사진 5장입니다. 기념이 될 듯해서 정리해 우선 사진부터 올립니다.
여동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회상(回想)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1)
![]() |
(2)
![]() |
(3)
![]() |
(4)
![]() |
(5)
댓글 13
-
권오경
2010.07.13 13:22
-
김필규
2010.07.13 13:22
모자 쓰신 선생님은 김기초 선생님 같으데요.
영교 옆은 정은이 아닌갑다. -
권오경
2010.07.13 13:22
아, 이설자. 갸웃두웅~ -
이정란
2010.07.13 13:22
김기초 선생님? 모르겠어요. 저쪽 반들만 가르치신 선생님도 계시니까...
모두 큰 애들이네요. 큰 애들은 뒤에 앉아서 모두를 앞에 '펼쳐'놓고 좌악~~ 보고 있고.
짝은 애들은 앞에 서고 앞에 앉아서 지들끼리 재잘재잘... 좋은 시절이었음다. -
권오경
2010.07.13 13:22
'냉면 노래' 잘하시던 상업 선생님?
' ~~지금도 빼~~낸다~~' 하하..맞는지?
정란아 우리 여학생들 가르치진 않으셨는데
어디선가? 이 냉면 노래 들을 기회 있었나봐? 기억이 나는걸 보니? -
하기용
2010.07.13 13:22
* 모자 쓰신 분 - < 김 기 초 > 선생님. ( 2학년 때 담임.) -
연흥숙
2010.07.13 13:22
키 큰 친구들 정말 늘씬하다. 여순이도 있구나.
사진 2의 조영실이 무척 어려보인다. 난 항상 그애가
믿음직한 언니같아 보였는데. -
연흥숙
2010.07.13 13:22
이름 정정합니다. 여정순으로. -
임효제
2010.07.13 13:22
아이..
나는 모두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원 참.... ㅎㅎㅎ -
이기정
2010.07.13 13:22
아유, 모두들 너무 귀여워, 이런 때가 있었다니 ...
뒤를 돌아보는 분이 수면제 선생님이시지?
부고 3년 동안 나를 담임하셨던 그 분이 맞지?
아! 옛날이여 ! -
김승자
2010.07.13 13:22
교복을 입고도 그리 아름다울 수가!
사대 부고 미인들의 parade네! -
민완기
2010.07.13 13:22
모두가 미인이군요.
하지만 수면제님과 기초가 튼튼한 어른들이 딱 버티시고있으니
감불생심 근접도 못하고 70이되었네요.
이젠 흰머리가 누가 더 많은가나 알아봐야지요. 감사. -
최경희
2010.07.13 13:22
정말 귀엽고 예쁘다 !!!!!
우리도 이런때 있었지...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128 | 예운(藝雲) 第1號에서 / "五月이 오면" 一女 고옥분(高玉芬) [9] | 이문구 | 2010.07.15 | 213 |
| 3127 | 1956년도 발간 문예반 동인지(同人誌) 예운(藝雲) [12] | 이문구 | 2010.07.14 | 220 |
| 3126 | 아프리카 대륙 어디에 위치한 나라인가 카메룬 공화국 !! [7] | 전준영 | 2010.07.14 | 197 |
| 3125 | 故 김훈 중위 , 박기완 소령 , 오성호 중령을 찾아서 ..... [8] | 현형규 | 2010.07.13 | 301 |
| 3124 | # 선사회 출사에서--[1] [33] | 성기호 | 2010.07.13 | 267 |
| 3123 | 64 years later [4] | 김필규 | 2010.07.13 | 174 |
| 3122 | [re] 64 years later: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은 지금 무엇을 목표로 일하시나요? [1] | 연흥숙 | 2010.07.13 | 1129 |
| » | 김영교 시인(詩人)의 고교 시절 추억(追憶) 5 [13] | 이문구 | 2010.07.13 | 247 |
| 3120 | 사진여행 또 하나의 추가 [9] | 이정란 | 2010.07.12 | 226 |
| 3119 | 蔭翠峽(음취협) [13] | 신승애 | 2010.07.12 | 152 |
| 3118 | 어이, 동창들. 임희완의 글을 읽어보시오. [7] | 박문태 | 2010.07.12 | 1105 |
| 3117 | 남극과 북극의 차이 [8] | 김필규 | 2010.07.12 | 160 |
| 3116 | 미주 동창 재상봉 모임에 초청합니다/육길원 [3] | 김승자 | 2010.07.12 | 206 |
| 3115 | lala-The young ones - 인큐베이터 에서 성장한 보람 ( young & vulnerable ) | 최종봉 | 2010.07.11 | 169 |
| 3114 | 주거니 받거니 (373) / 여기 저기 어슬렁 거리며 [9] | 김영종 | 2010.07.11 | 177 |
| 3113 | [re] 사진 여행 사진 추가 [3] | 정지우 | 2010.07.11 | 164 |
| 3112 | 흐드러지게 피어오른 "능수화" | 김재자 | 2010.07.11 | 196 |
| 3111 | 청포도 사랑 [15] | 김재자 | 2010.07.11 | 181 |
| 3110 |
등산(451)
[3] | 김세환 | 2010.07.11 | 118 |
| 3109 |
등산(450)
[2] | 김세환 | 2010.07.11 | 130 |
| 3108 | 천리포수목원 산책 [15] | 김동연 | 2010.07.11 | 198 |
| 3107 | 엄청웃긴 이야기 [13] | 황영자 | 2010.07.11 | 192 |
| 3106 | 우리 학생들 예쁘지요. [9] | 연흥숙 | 2010.07.11 | 149 |
| 3105 | 중국 남서부 지역 여행 (2) - 계림 [12] | 박일선 | 2010.07.10 | 204 |
| 3104 |
' 잔디 깎기 ㅡ <'여름용' 日記 (2009) >
[6] | 하기용 | 2010.07.10 | 154 |





감사합니다. 이문구 사부님.
어쩜 저리도 맑고 어여쁠꼬~~. 알아 볼수 있는 친구도 많네...
가물가물~친구도 있구.. 영교야. 이런 사진을 찾아내다니..너의 정성! 쨩이야.
맨 아래. 영교 옆 정은. 신귀범. 귀범은 지금 여의도에서 타워 약국 하지. 가끔 약 땜에 가서 만나.. 몹시 바삐 지내.
홍명자. 이승자.정은. 이설자..조영실..에그 자꾸만 길어져서 이만..하여간에 반갑. 키큰애들..ㅎㅎ.
수면제 생물 최선생님도(죄송~)..모자 쓰신 선생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