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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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2010.07.16 19:30
댓글 8
-
김영길
2010.07.16 19:30
-
임효제
2010.07.16 19:30
어~
영길 형!
형이 칭찬을 하니..
내 컴퓨터에서 성격 배우를 뽑아 올려 놓은 듯 우쭐 하네요.
덕담 감사하요! 꾸벅!
우리 나이에 남이 쓴 글을 읽을 때가 좋지요. ㅎㅎㅎ -
김세환
2010.07.16 19:30
매조 선한 얼굴이 편안해 보여 좋네.
도종환 시는 우리 마음에 조용하고 애틋한
음악을 듣고 있는 느낌을 주어서 좋고, -
임효제
2010.07.16 19:30
세환이 형~
힘 들게 매일 산행을 하시고도 댓글을 쓰실 기력이 남았나요.
참 용하고 건강하십니다.
전에 출석 부를 때도 형이 우리 반 맨 뒤에서
'예~~!'하고 힘차게 대답하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래... 하하하하 -
김동연
2010.07.16 19:30
이 시를 매조님이 읊고 있는 것 같은 표정입니다.
배경음악과 같이 아주 맘에 드는 영상물을 만드셨네요.
이 시는 전부터 나도 좋아했어요. -
임효제
2010.07.16 19:30
가끔 까페를 돌아 다니다 보면..
한 조각 마음에 드는 시가 있습니다.
'사진 출사'는 못 나 가는 주제이니 '내 그림'에서
못 생긴 그림을 하나 탁~ 하고 뽑았지요 (뭐... 배우 얼굴 같은가요..?? ㅋㅋㅋ) -
김영은
2010.07.16 19:30
시를 감상하는 표정이 어쩌면 그렇게 넉넉 하세요?
그런 표정 그런 마음으로 사시니, 이만큼 건강 하지요. -
임효제
2010.07.16 19:30
회장님!
빨찌산 같은 사진이나마..
잘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걱정해 주시는 덕분에 그나마 이 정도이지요.
앞으로 몇 해라도 이정도라도 유지 했으면 싶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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妹鳥
매우 감동적인 시를 소개했네. 시인이
좀 까다롭다는 느낌이 들지만 소원의
내용이야 아름다운 꿈들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