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제 262 회 금요 음악회 / Mascagni
2010.07.16 20:17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에서 오렌지 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와 간주곡 몇곡 소개 합니다


Pietro Mascani(1863-1945)
Cavalleria Rusticana
이탈리아 오페라 레퍼토리로서는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며, 베리스모 오페라 중에서는 아직도 최고의 자리를 누리고 있다
너무나 유명하고 아름다운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별처럼 빛나는 그야말로 명곡 중의 명곡이어서
오늘날 우리들에게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마스카니의 명작이다.
이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로 당선의 영예를 안는다.
줄거리는 병역을 마치고 돌아온 마을 청년이
다른 사람의 부인이 된 옛 애인을 못잊어 몰래 만나다가
그 남편과 결투를 벌인 끝에 죽고 만다는 간단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 오페라는 일상생활 속에서 현실로 일어날 수 있는 비극을
그대로 오페라로 만들어 베르스모(현실주의) 오페라라는
새로운 내용의 오페라를 만드는 데 한 획을 긋게 되었다.
이 간주곡은 1장과 2장 사이에서 불이 꺼진 막간에 연주되는 곡으로
최후의 비극이 암시되는 아름다운 곡이다.
이 오페라도 자주 상연되지만 이 간주곡만으로도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댓글 3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153 | 우리 역사 다시 보기-2 [4] | 김필규 | 2010.07.19 | 161 |
| 3152 | 우리 역사 다시 보기-1 | 김필규 | 2010.07.19 | 160 |
| 3151 | 주거니 받거니 (374) / 한밤의 Area [8] | 김영종 | 2010.07.18 | 158 |
| 3150 | 예운(藝雲) 第1號에서 / "삶의 낙오자" 一男 이광훈(李光勳) [2] | 이문구 | 2010.07.18 | 175 |
| 3149 | 가벼운 마음으로.... [3] | 김재자 | 2010.07.18 | 182 |
| 3148 | 나는 가끔 이 오솔길 걷기를 좋와해 !!. [3] | 김재자 | 2010.07.18 | 199 |
| 3147 |
등산(455)
[1] | 김세환 | 2010.07.18 | 120 |
| 3146 |
등산(454)
| 김세환 | 2010.07.18 | 69 |
| 3145 | 노년기 [3] | 정지우 | 2010.07.18 | 177 |
| 3144 | 예운(藝雲) 第1號에서 / "오월의 하늘" 一女 이흥자(李興子) [6] | 이문구 | 2010.07.17 | 229 |
| 3143 | 2010년도 Robot Olimpiad (Robot Dancing) [12] | 황영자 | 2010.07.17 | 214 |
| 3142 | 우리 동창 고옥분 미주 시인의 "기다림" [6] | 전준영 | 2010.07.17 | 145 |
| 3141 | 세계의 이상 기온인 "라니냐"가 뭐냐구요 !! [1] | 전준영 | 2010.07.17 | 149 |
| 3140 | 故 오성호와의.. 그 두번째 이야기 [4] | 오세윤 | 2010.07.16 | 187 |
| 3139 | 중국 남서부 지역 여행 (3) - 귀주성 Jiangxi (강서) [5] | 박일선 | 2010.07.16 | 167 |
| » | 제 262 회 금요 음악회 / Mascagni [3] | 김영종 | 2010.07.16 | 133 |
| 3137 | ▶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8] | 임효제 | 2010.07.16 | 145 |
| 3136 | 예운(藝雲) 第1號에서 / "내 마음" 一女 이기정(李己貞) [13] | 이문구 | 2010.07.16 | 188 |
| 3135 | 故 오성호와의....세번째 이야기 [4] | 오세윤 | 2010.07.16 | 209 |
| 3134 | 예운(藝雲) 第1號에서 / "희망의 창공" 一男 이의일(李毅一) [7] | 이문구 | 2010.07.15 | 171 |
| 3133 | 故 오성화와의 .... [3] | 오세윤 | 2010.07.15 | 202 |
| 3132 | 망고의 계절 [5] | 이신옥 | 2010.07.15 | 137 |
| 3131 | 연꽃 [3] | 정지우 | 2010.07.15 | 148 |
| 3130 |
등산(453)
[2] | 김세환 | 2010.07.15 | 115 |
| 3129 |
등산(452)
[1] | 김세환 | 2010.07.15 | 102 |
금요 음악회를 저녁까지 안 올리셔서..
바람에 날리는 오렌지 향기 같이.. 비가 오는 금요일이라
'녹두 빈대 떡에 막걸리' 한잔 하시고 그만.. 퍼지셨나.. 했지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