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숲속의 여울목에는....
2010.08.07 07:20
|
댓글 6
-
황영자
2010.08.07 07:20
-
김동연
2010.08.07 07:20
어 시원하다!
개울물에 발 담그고
새소리 들으면서 앉아있는 것 같아! -
하기용
2010.08.07 07:20
* 동연여사와 같은 느낌 ...... -
황영호
2010.08.07 07:20
찌는듯한 여름속의 녹음짙은 숲에서
시원한 계곡의 맑은 물소리
나무숲사이로 지절대는 산새 소리들으면서 여름을 보내고 나면
짜증나는 열대야의 무더운 여름일지라도
또 다시 아쉬움이 여름을 기다리게 하겠네요. -
김영은
2010.08.07 07:20
점점 네 작품에 빠져 들게 하는구나.
성하의 계곡이 어드메 쯤인지, 메미소리 요란 한것 같다. -
최경희
2010.08.07 07:20
내가 말해줄까 ??
여긴 선운사야 !! ㅎㅎ
재자는 힘들이지 않고 찍는데도...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278 | 삼성전자 멀티디스플레이 (230X6) 출시 !! [3] | 전준영 | 2010.08.11 | 122 |
| 3277 | 바다 바람 [10] | 정지우 | 2010.08.11 | 146 |
| 3276 | 우리들의 영원한 편집장 신정재에게!/육길원 [1] | 김승자 | 2010.08.10 | 167 |
| 3275 | 돌담사이의 열매 [9] | 윤여순 | 2010.08.10 | 146 |
| 3274 | 주거니 받거니 (385) / 가을을 담는다 -2 [9] | 김영종 | 2010.08.10 | 144 |
| 3273 | 祝 한국석유공사가 이라크에서 원유시추에 성공 !! [2] | 전준영 | 2010.08.10 | 153 |
| 3272 | 지휘자 정명훈의 명지휘 장면 [4] | 신승애 | 2010.08.10 | 132 |
| 3271 | 중국 남서부 지역 여행 (7) - 옛 차마고도 (茶馬古道) [12] | 박일선 | 2010.08.10 | 162 |
| 3270 | # 장미원의 추억....... (6/11, 11선사회 출사) [19] | 성기호 | 2010.08.09 | 219 |
| 3269 |
등산(470)
[3] | 김세환 | 2010.08.09 | 127 |
| 3268 | 산이와 함께한 한달 반! [8] | 김인 | 2010.08.09 | 157 |
| 3267 | 신문을 읽어줄까 / 이희종(1958년) - 선농단 9호 게재 [9] | 이문구 | 2010.08.09 | 200 |
| 3266 | 사랑의 죽음 (Liebestod) [3] | 신승애 | 2010.08.09 | 141 |
| 3265 | Little Known Facts [2] | 김필규 | 2010.08.09 | 352 |
| 3264 |
등산(469)
[2] | 김세환 | 2010.08.09 | 103 |
| 3263 |
등산(468)
| 김세환 | 2010.08.09 | 144 |
| 3262 | 중국 남서부 지역 여행 (6) - 사천성 성도 [4] | 박일선 | 2010.08.08 | 143 |
| 3261 | 주거니 받거니 (385) / 가을을 담는다 -1 [5] | 김영종 | 2010.08.08 | 149 |
| 3260 | 중국 남서부 지역 여행 (5) - 사천성 구체구 [6] | 박일선 | 2010.08.08 | 237 |
| 3259 | ♡입추와 말복에 보는 눈 [18] | 홍승표 | 2010.08.07 | 196 |
| 3258 | 신정재(愼定宰) 동문 출판기념회 [8] | 이문구 | 2010.08.07 | 301 |
| 3257 | [re] 신정재(愼定宰) 동문 출판기념회 사진추가 [2] | 정지우 | 2010.08.08 | 223 |
| 3256 | [re] 영흥도 일몰 96회 출사 사진추가. [4] | 정지우 | 2010.08.07 | 275 |
| 3255 | Cherry Pink And Apple Blossom White [7] | 김재자 | 2010.08.07 | 185 |
| » | 숲속의 여울목에는.... [6] | 김재자 | 2010.08.07 | 184 |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린다.
jj 어제 안가길 잘했다.
밤 11시 넘어 집에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