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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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람
2010.08.11 00:37
댓글 10
-
최경희
2010.08.11 00:37
-
황영자
2010.08.11 00:37
여기 영흥도 맞아요?
별로 크지 않은 섬이라 생각했는데
지척에 있으면서도 만나지 못했는지?
어딘가 영흥도에 멋진 정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곳도 못보고 왔습니다. -
전준영
2010.08.11 00:37
정 작가 멋있는 동해 바다를 감상하니 동해 바다에서 해수욕 하든 시절이 떠올르며 몸이 시원해 지는 군.
시멘트 공장 전경을 보니 울 아버지 1954년 삼척 시멘트 공장을 운영할 때 동해를 처음 가본것이 지금도 그리워 지는군.
삼척 공장 게스트 하우스 운영하는 직원의 따님이 소박한 미소가 갑자기 떠올르지 뭔가..."아침 드시러 오시이소" 삼척 방언은 경상도와 비슷 하드군 ㅎㅎㅎ -
김영종
2010.08.11 00:37
사물을 정장군 마음을 넣어서 담으셧나 봅니다
멋진 풍경을 담아 오셧 습니다 -
김영길
2010.08.11 00:37
정형 사진들 모두가 다 걸작이네.
그 만한 실력이면 부러울게 없으시지.
그런데 뉴-스엔 태풍이 제주도를 강타
하는 장면 인데 각곳에 폭우가 ㅤㅆㅗㅅ아
지는 모양이지. 여름이 조용히 물러가지
않고 꼭 한바탕 난동을 부릴려는 것같아. -
김동연
2010.08.11 00:37
태풍이 오기 전 풍경인가 봐요.
평화 스럽군요.
제주도를 강타한 태풍이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아직 피해소식은 못들었는데, 지금은 남은 바람이
조금씩 불고 있고 매미소리도 들리네요.
우리집은 나무 한 그루(피라칸서스)가 완전히 누워 버린 것
이외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밭을 둘러 보았습니다. -
권오경
2010.08.11 00:37
바다 바람 잘 보고 갑니다. 우리는 못 본 곳..
다 근사한걸요! -
정지우
2010.08.11 00:37
무더워서 시원한 바다 바람이 생각이 나서 올렸읍니다. 동창님들 댓글고맙습니다 마지막더위에 몸건강 하세요. 감사 -
신승애
2010.08.11 00:37
모처럼 선사회회동에 따라갔는데 오경이, 영자하고만
다니다 왔네요. 영흥대교 건너기 전에 사진찍는다고 건너
오지 않더니 그곳의 사진들인가 봅니다.
하늘과 바다색갈이 좋군요.
시원한 사진들 잘 감상했읍니다. 갈수록 작품들이 좋아집니다.
축하합니다. -
정지우
2010.08.11 00:37
영흥도 같이출발하고 만나지못해서 아쉬웠읍니다. 친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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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구름은 서울서 보기 어렵지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듯 합니다.
영흥도 갔을때 여러가지로 정말 고마웠습니다.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