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광복절에
2010.08.19 22:16
올해 광복절에는 오랜만에 만난 "섬바람" 회원들과
바닷바람이 솔솔 부는 마을길을 걸었습니다.
느린걸음으로 동네를 거닐면서 만난 태극기와 호박꽃 박꽃들이
어릴적에 살던 옛고향을 찾아간 느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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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복절에는 오랜만에 만난 "섬바람" 회원들과
바닷바람이 솔솔 부는 마을길을 걸었습니다.
느린걸음으로 동네를 거닐면서 만난 태극기와 호박꽃 박꽃들이
어릴적에 살던 옛고향을 찾아간 느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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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날을 상기시키는군요.첫번째사진은
안나오고 회원들이 나무밑에 편안하게
않아있는 사진만 보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