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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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trio in E flat major, D. 897, Notturno
2010.09.0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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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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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0.09.0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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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자
2010.09.01 03:51
ㅎㅎㅎㅎㅎ그래도 생각난게 어디냐?
나같으면 며칠있다 생각 났을터인데...
비가 많이와서 물소리까지 요란하더라...
좋왔어 왼종일 날씨도 좋왔구. -
연흥숙
2010.09.01 03:51
재자야, 하늘의 구름과 바위에 부서지는 물이
거의 같은 모습이구나. 음악도 좋고
마지막에 글은 너의 생활을 그린것 같아 좋다. -
김재자
2010.09.01 03:51
하늘빛도,계곡의 물소리도,
숲도....다 좋왔단다.
^^^어느 지하철역사에
걸려있던 작은 액자의글이지.
가끔식 거리에서도 -
맘에드는 글귀들이 있기도하지^^^.
흥숙아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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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
낮익은 곳이고
나도 가서 사진 찍은 곳이 분명한데 지명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요사이는 알고 있던 지명 식물의 이름 등등 생각이 나지 않으니
뇌가 많이 망가진게 아닌지?
걱정걱정이 되네.
설마 치매는 아니겠지만
새벽에 생각이 안났었는데 지금 오후에생각나서 수정으로 들어와 다시 적는다.
방태산 장전계곡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