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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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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97) / 맑은 하늘이 그리운 .....

누가 지난 한달 동안에 해가 뜬 날이 4 일 이란다
오늘 낼 도 별 기대가 안된다 무슨 태풍이 기다리는게 세개 라니
하여튼 작년 9 월에 찍은 코스모스와 하늘 사진을 같이 한다

맑고 푸르고 높은 하늘이 그립다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중 에서 프롬나드 한곡 갇이 하고 싶어 올린다
그러고 보니 그림 전시회를 너무 않다녓나 보다 같이할 그림이 없어서 도자기도 하며 같이 한다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중(제1곡 프롬나드와 난장이)|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중(제1곡 프롬나드)

러시아의 작곡가 무소르크스키가 화가이자 건축가인 친구
하르트만의 유작 전시회를 보고 작곡한 곡으로,
그의 대표적인 기악 작품일 뿐 아니라
19세기의 가장 독창적인 음악의 하나로서 후세에
큰 영향을 끼친 명작이다.

제 1곡 프롬나드

난쟁이 하르트만의 원화는 분실되어 볼 수가 없지만,
일설에 의하면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된
난쟁이 호두까기 인형을 그렸다고 한다.
안짱다리로 뒤뚱거리며 깡충깡충 뛰어 다니는 모습이
교묘하게 묘사된 재미있는 리듬의 음악이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403 The Chant of Metta [1] 김재자 2010.09.02 165
3402 Too Beautiful To Last [3] 김재자 2010.09.02 141
3401 등산(479) [6] file 김세환 2010.09.01 119
» 주거니 받거니 (397) / 맑은 하늘이 그리운 ..... [9] 김영종 2010.09.01 210
3399 Piano trio in E flat major, D. 897, Notturno [4] 김재자 2010.09.01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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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5 자갈치시장에서.... [7] 김재자 2010.08.30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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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3 등산(477) [1] file 김세환 2010.08.29 144
3382 먼저 하늘 나라로 간 미자를 추억하며........ [8] 이초영 2010.08.29 251
3381 [re] 먼저 하늘 나라로 간 미자를 추억하며........ [4] 이신옥 2010.08.30 151
3380 [re][re] 먼저 하늘 나라로 간 미자를 추억하며........ [1] 이초영 2010.09.02 79
3379 lala- "ACES HIGH " - one decade years later (팔불출. 어디까지 망가지나?) [3] 최종봉 2010.08.29 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