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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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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래길은 지금은 20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 많은 올래길 중에 어떤 올래길을 걸을까하다가

해병대 길이 있다는 제8 올래길을 걷기로 했다.

우리는 8올래길이 끝나며 9올래길이 시작되는 지점에 차를 놓고

제8올래길을 역으로 걷기시작 했습니다.

해변가를 계속걸어가며 제주시골의 정취를 만낏하고

파도치는 아름다운 해변을 걸었습니다.

가는 중간 중간에 올래길이라는 표시가 나타나 다른길로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해병대길을 임시로 낙석위험이 있어 폐쇄한단다.

하여 주상절리 근처가 해병대 길이었는데 그곳을 지나지 못하게하니 우리가 원했던길을 걸을수가 없었다.

그러지 않아도 작은 손자녀석은 왜 올래길을 걷느냐 자기는 다리가 아프다.

불평불만이어서 그만 걷기로하고

콜택시를 불러 차있는 곳까지 아들이타고가 차를 가지고와 Trick Art Museum으로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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