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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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399) / 한마디 잘못한 죄로
2010.09.03 16:10
주거니 받거니 (399) / 한마디 잘못한 죄로
테마 여행지를 둘러 보러온 회장에게 은진미륵을 빼고
마침 지나는 길 옆에 있는 산림 박물관 저런곳에서 편히 쉬며 걸으며 보내는 것이 하며
한 한마디 한것이 뿌리는 비속에 아침 부터 운전을 하여 가며
오늘도 안가면 이문구부회장님이 시끄럽게 굴겟지 ㅎㅎㅎ

충청 남도 산림 박물관 / 금강 자연 휴양림 온실 나무 박물관 야영장 수목원등 하여튼 많은데 관심 없다
그냥 하늘 보며 푸르름 속에서 깨끗한 공기 마시며 좀 것고 눕기도 하며 쉴수 있는곳

그리고 마음이 같이 할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곳곳이면 되지 않겟냐 하는 마음에 대강 본 휴양림이다
문구 행님이 참 머리가 안도는 모양이다 이런일 시키면 대강 마음에 안들게 하는것 알텐데

서울 가기전에 누가 맛있는 차와 케익 한조 각씩 주면 들고 어슬렁 거리기 좋은곳 이라고 생각 된다

당신은 아시나요, 저 레몬꽃 피는 나라?
그늘진 잎 속에서 금빛 오렌지 빛나고
푸른 하늘에선 부드러운 바람 불어오며
협죽도는 고요히, 월계수는 드높이 서있는
그 나라를 아시나요?
그곳으로! 그곳으로 가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 오 내 사랑이여!
당신은 아시나요, 그 산, 그 구름다리를?
노새가 안개 속에서 제 갈길을 찾고 있고
동굴 속에선 해묵은 용들이 살고 있으며
무너져 내리는 바위 위로는 다시
폭포수 쏟아져 내리는 곳 그곳으로! 그곳으로!
우리의 갈길 뻗쳐 있어요 오, 아버지
우리 그리로 가요!
그대는 아는가, 저 남쪽 나라를 (Connais-tu le pays)은 괴테의 작품
'빌헬름 마이스터'를 토대로 하여 프랑스 작곡가인 토마가 곡을 붙인
오페라 미뇽에 나오는 아리아이다.
오페라의 제1막에서 유랑 악단의 단장이 어린 무희인 미뇽에게 채찍을
들려할 때, 젊은 수행자인 빌헬름 마이스터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고향이 어디냐고 묻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물음에 미뇽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르는 노래이다.
테마 여행지를 둘러 보러온 회장에게 은진미륵을 빼고
마침 지나는 길 옆에 있는 산림 박물관 저런곳에서 편히 쉬며 걸으며 보내는 것이 하며
한 한마디 한것이 뿌리는 비속에 아침 부터 운전을 하여 가며
오늘도 안가면 이문구부회장님이 시끄럽게 굴겟지 ㅎㅎㅎ

충청 남도 산림 박물관 / 금강 자연 휴양림 온실 나무 박물관 야영장 수목원등 하여튼 많은데 관심 없다
그냥 하늘 보며 푸르름 속에서 깨끗한 공기 마시며 좀 것고 눕기도 하며 쉴수 있는곳

그리고 마음이 같이 할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곳곳이면 되지 않겟냐 하는 마음에 대강 본 휴양림이다
문구 행님이 참 머리가 안도는 모양이다 이런일 시키면 대강 마음에 안들게 하는것 알텐데

서울 가기전에 누가 맛있는 차와 케익 한조 각씩 주면 들고 어슬렁 거리기 좋은곳 이라고 생각 된다

당신은 아시나요, 저 레몬꽃 피는 나라?
그늘진 잎 속에서 금빛 오렌지 빛나고
푸른 하늘에선 부드러운 바람 불어오며
협죽도는 고요히, 월계수는 드높이 서있는
그 나라를 아시나요?
그곳으로! 그곳으로 가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 오 내 사랑이여!
당신은 아시나요, 그 산, 그 구름다리를?
노새가 안개 속에서 제 갈길을 찾고 있고
동굴 속에선 해묵은 용들이 살고 있으며
무너져 내리는 바위 위로는 다시
폭포수 쏟아져 내리는 곳 그곳으로! 그곳으로!
우리의 갈길 뻗쳐 있어요 오, 아버지
우리 그리로 가요!
그대는 아는가, 저 남쪽 나라를 (Connais-tu le pays)은 괴테의 작품
'빌헬름 마이스터'를 토대로 하여 프랑스 작곡가인 토마가 곡을 붙인
오페라 미뇽에 나오는 아리아이다.
오페라의 제1막에서 유랑 악단의 단장이 어린 무희인 미뇽에게 채찍을
들려할 때, 젊은 수행자인 빌헬름 마이스터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고향이 어디냐고 묻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물음에 미뇽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르는 노래이다.
댓글 9
-
김영종
2010.09.03 16:10
-
이문구
2010.09.03 16:10
궂은 날씨에 수고를 많이 했소이다.
11회 친구들을 위해 고생한 것이니
보람있는 일을 했다고 위로받으시구려.
곧 임원들이 모여 코스 결정을 내리리다. -
임효제
2010.09.03 16:10
공연히..
애꿋은 문구 형님에게 투정을 하시나...
말 없이 수고하시는 신사 분이 문구 형님인데...
뭐.. 차와 데저트 케익이 필요 해서요..? ㅋㅋ
꽃과 나무와 수풀이 모두 있는 청정 지역을 보셨네요.
'에덴 동산'이 따로 있나요..?
거기에요~~ 거기~~~~~~!!! 하하하하 -
김영종
2010.09.03 16:10
이문구 행님 까칠한걸 귀하는 모르시는 군요
옆에서 좀 붙어 있어 보라우여 !!!!! ㅋㅋㅋ
매조는 그날 천천히 걸을수 있는 좋은곳이우
조금 남은 알콜이 다 날라 가버릴거유 ......
오랫만에 서울을 벗어나서 정말로 좋은 공기를 한껏 마셔 보라우여
물론 영평사의 꽃도 보시고요 따지는 마시라우여 -
김영길
2010.09.03 16:10
아리아도 좋고 그 사연도 너무 멋있네.
나도 그 남 쪽나라에 동경이 가네.
수고를 많이 했기에 사진도 음악도
즐거움에 넘치네. 감사합니다. -
김영종
2010.09.03 16:10
이번 귀국 schedule 은 확정 된거유
하루 부인과 몇이서 버스편으로 대전 오시구료
버스 net time 는 1 시간 40 분이고 안 10 여분에 한대로 자유 로우니 말이우 -
황영자
2010.09.03 16:10
수고많이 하셨네요.
우린 지금 그런나이랍니다.
공산성도 좋고 박물관도 좋지만 거긴 다 갔으니
안갔던곳 게다가 산책하며 이야기 할수 있는곳 적극 추천합니다. -
김동연
2010.09.03 16:10
참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네요.
삼림박물관인가요?
이번 테마여행은 특별히 아름다운 곳이
될 것 같습니다. 부러워요. -
김승자
2010.09.03 16:10
피곤하지 않고 여유 만만한 김영종씨의 답사 보고와
초록이 뚝 뚝 떨어지는 듯한 삼림(산림?),
애절한 아리아- 즐기고 갑니다.
향기로운 티와 너무 달지 않은 케잌- 역시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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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사들은 중간에 나리고 싶을 만한 곳이다
그런데 정작 안에는 전연 모르겟다 구석 구석 돌아 볼일 절대 없는 사람에게 조사하라니
말이 안되지 ㅋㅋㅋ
삼삼 오오 모여서 이야기 꽃을 피우기 좋은곳 하나 더 하면 맛있는 차와 데저트 케익이
있으면 금상 첨화 일듯
자세히 조사 못한점 사과 들인다
아마 다음에도 누가 부탁 하면 똑깥을 테지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