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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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드디어 송유관 관로 공사와 운영을 외국서 인정 !!
2010.09.06 22:29
두바이에 GS건설사가 새로운 정유공장를 건설 완료 단계에서 900Km 떨어진 아브다비 유정 까지 송유관 관로 설치 공사를 6억2천만 달러에 아브다비 석유공사(ADNOC)로 부터 수주하여 관로 운영까지 지도하기로 계약이 낙찰 체결 되었다.
내가 다니던 대한송유관공사가 어느듯 올해로 20년이 되어 우리나라 에너지 경제에 기초를 이루게 되었으며 그동안 쌓아온 송유관 건설과 운영의 노하우가 아부다비를 비롯 나이지리아, 가나, 수단 등에 수출하기 시작 함으로 1988년 미국의 송유시설을 배우러 출장(5명 구룹) 다니든 시절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격세지감을 아니 느낄수 없다.
송유관은 지하 1.5M에 매립하기전 모래를 넣어 관의 진동으로 파이프에 손상이 없도록 한다
송유관 연결시 용접하여 방사선 검사에서 용접 부위에 기포가 하나만 있어도 다시 용접할 정도로 1등급 용접사가 용접하였다.
송유관 외부에서 송유되는 속도를 측정기기를 통하여 순조로운 송유를 확인할수 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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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2010.09.0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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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0.09.06 22:29
전준영씨의 활약으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송유관이 설비되었으니
그 공을 가히 치하받으실 만 합니다. 공로가 대단하십니다.
16일에 쉬카고에 오시는데 저희들은 이미 몇달 전 부터 계획해 놓은
서부 여행을 12일에 떠나기 때문에 멀리서 오시는데 뵙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동창회 날자가 결정되기 전에 이미 잡았던거지요. 섭섭하고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여행하시고 반가운 동창들과 옛 군대 상관과도
뜻깊은 재회를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미국에 오실 때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저희들이 모실 수 있기 바랍니다. -
김영길
2010.09.06 22:29
우리교회에도 옛날에는 원자력발전소에 근무하는 젊은 분들이 많이와서
훌련을 받고 갔었지요. 그후로는 별로 훈련으로 파견 받은자들이 거의
없이 세월이 흐르더니 이젠 원자력전기수출국으로 그렇게 많은 외화를
벌어 드린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지요. 전형도 송유관 건설에 간성 이었으니
정말 감개무량 하실겁니다. 시카고 뿐만 아니라 오하이오로 워싱톤 DC,
뉴욕, 그리고 보스톤에서도 정성껏 모실 것입니다. -
하기용
2010.09.06 22:29
* 1979년 카나다 B.C.주정부로부터 초청을 받아 벵쿠버를 비행하는 중
처음으로 송유관 설치공사 하는 엄청난 장면을 보구 깜짝 놀랐습니다.
美國이 알라스카로 부터 켈리포니아까지 엄청난 크기의 송유관을 설치
하고 있었는데 장관이었습니다. 계속적인 송유관 소식 감사합니다. 전박 ! -
전준영
2010.09.06 22:29
나는 건강이 허락 한다면 이번과 같이 매년 미국을 다녀갈 겁니다. 미국의 일가 친척이 여기 저기 많이 살아도 출장시에 방문 한적이 없이 전화 통화로만 안부를 물었 답니다. 왜냐 하면 미국 생활은 바쁘다기에 만나는 시간도 빠듯 하다기에 출장 목적만 달성하고 돌아오곤 하였답니다. 그러나 지금 이 나이에 만나 보고싶은 일가 친척들도 보고 싶고 꼭 한번 방문하라니 시간을 내서 라도 미국을 내년에도 갈 겁니다.
김,조박을 이번 만날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총무로 열심히 수고만 하시고 시카고에서 못 만난 다니요. 언젠가 조박과도 만나 학창시절 나에게 모범을 보여주던 추억을 이바구 하고 싶었 답니다. 그럼 다음 기회로 합시다. 감사.
김영길 박사 형수님도 안녕 하시고 가내 다 무고 하시니 반갑다. 이번에 시카고에서 만나 볼수 있는지 모르겠군. 건강만 허락하면 미국을 매년 방문할 걸세. 동창들과 뉴욕에서, 하와이에서, 그랜드 케니언에서, 시카고에서 다음에는 어디서 모일까 이번 시카고에 가면 알게 되겠군.
광할한 미국에는 송유관 시설이 잘 깔려 운영되고 있으니 쥐도새도 모르게 집집마다 휴엘 오일이 공급되는 운영 우리도 더욱 잘 배워야 할걸로 안다. 한국 보다는 2차 대전 전 부터 송유관이 거미줄 같이 깔려 있으니 아마 한국 보다는 80년은 앞서 갈 걸세... -
김영길
2010.09.06 22:29
전형 말씀마다 감사하오. 그런데 이번 시카고에는 우리도 참석을 못합니다.
나의딸이 지난 7월에 LA에서 결혼을 했는데 나의 식구는 없었는데 처가집
언니 오빠들이 많이 참석해 주어 결혼식을 빛네 주었읍니다. 그런데 우리집
사람의 오빠딸이 이번에는 결혼을 하는데 우리가 참석을 안 할 수 없게 되어
처음에는 나누어 갈가 했는데 아무래도 함께 움직이도록 결정이 났읍니다.
그러나 전형 내외는 우리가 한국에 잠간 방문하는 참에 만나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전준영
2010.09.06 22:29
김 박 그럼 서울 오면 집으로 전화주면 동창들과 같이 만나도 좋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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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보다 40년을 앞서 가는 미국 송유시설을 견학및 효과와 운영, 안전성을 배우기 위해 1988년 미국 렁 디스텐트 파이프라인 운영을 보고 놀라고 신 기술을 배우고 돌아왔다. 내가 다닌 곳은 LA. 센디아고, 시아틀, 휴스톤, 아틀란타, 오랜도, 템파, 워싱톤, 뉴욕, 시카고, 밀워키, 뱅쿠우바, 에드몬턴 등 주요 송유관 회사를 방문및 기술자료 수집과 견학으로 송유관의 윤곽을 파해치기 시작하여 우리 나라 송유관 1,100Km 건설의 래이아웃이 완성되어 1990년 부터 1994년간 송유관 건설이 시작 되었다. 그당시 견학한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 16일다시 가니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