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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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402) / 백로가 없다
2010.09.10 13:53
주거니 받거니 (402) / 백로가 없다
작년에 담은 이 백로 사진은 적어도 한자리서 30 분 이상을 숨도 멈추어 가며 기다린 결과이다
그런데 금년엔 거의 없다 아마 금강 개발로 이곳도 파고 덥고 난리다
그래서 일까 요즈음은 백로가 드물다 물고기가 공사의 여파로 줄었기 때문에 먹이가 없나 보다
공사가 끝나는 내년엔 더 많은 그리고 맑은 물이 흐르면 더 많은 백로들이 돌아 오겟지 하며 기다린다
그런데 좋은것도 있다 없으니 싱강이 하며 안 기다리고 걷기만 한다


작년에 담은 이 백로 사진은 적어도 한자리서 30 분 이상을 숨도 멈추어 가며 기다린 결과이다
그런데 금년엔 거의 없다 아마 금강 개발로 이곳도 파고 덥고 난리다
그래서 일까 요즈음은 백로가 드물다 물고기가 공사의 여파로 줄었기 때문에 먹이가 없나 보다
공사가 끝나는 내년엔 더 많은 그리고 맑은 물이 흐르면 더 많은 백로들이 돌아 오겟지 하며 기다린다
그런데 좋은것도 있다 없으니 싱강이 하며 안 기다리고 걷기만 한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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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제
2010.09.10 13:53
-
김동연
2010.09.10 13:53
매조님 다리가 걱정이네요.
그래서 쪽지를 보냈는데 아직 읽지 않으셨군요. -
김영길
2010.09.10 13:53
동해바다에도 고래떼들이 온다든데
어찌 백로의길이 막힌단 말인지 무슨
큰 공사가 있는겐가? 여하튼 많은 백로들이
올 수 있도록 공사가 이루어 졌으면 하네. -
김동연
2010.09.10 13:53
공사가 끝나고 나면 내년에는
다시 백로가 날아올거라고 믿습니다.
작년 백로 가족이 더 귀하게 보이는군요. -
김숙자
2010.09.10 13:53
사진 소재의 일조를 했던 백로가
안 보이면 김영종님 매우 섭섭 하실텐데
오래 기다리셔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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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상류 공원 쪽이 파 헤처 진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먹이인 물고기가 없으면 백로도 안 오겠지요.
하천 생태계가 빨리 회복 되기만 기다립니다.
일전에.. 즐겁게 하루 외출은 했으나..
다리가 좀 풀어저 10월 달 인사회라도 나 갔으면 싶습니다.
그 날 이후 상태가 좀 나뻐서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