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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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지붕
2010.09.12 09:28
양철 지붕
초 점
멋장이 나무
돌 진
함 성
빈 집
용 꿈
초기지붕의 노래
댓글 5
-
김세환
2010.09.12 09:28
-
김영종
2010.09.12 09:28
이젠 정말 보기 힘든 양철 지붕 입니다
요즈음은 함석이 거의 없어진 모양 입니다 -
임효제
2010.09.12 09:28
영화 제목인 줄 착각했습니다.
그 옛날 양철 지붕은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교수님 사진이 점점 예술가 사진이 됩니다. ^^* -
김영은
2010.09.12 09:28
승애야, 선사회에 정식 입회 했다지?
좋은 작품 기대 할께. 안 그래도 잘 찍는다 했는데..
작품 마다 붙인 제목이 기발하고 재미 있다. -
민완기
2010.09.12 09:28
신동문님의 뛰어난 예술적 감각에 놀랬읍니다.
선사회회원들이 좀 긴장들하시겠지만 계속 정진하시어
훌륭한 작품을 보여주시길 빕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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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느낌이 드네요. 감사해요. 신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