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아저씨' 소개합니다 ★
2010.09.12 22:43
댓글 6
-
이정란
2010.09.12 22:43
-
김영종
2010.09.12 22:43
벌써 보았는데
잘 만들었는데 하며 나온 영화 였습니다 -
이정란
2010.09.12 22:43
두 분 다 보셨군요.
원빈을 두 번밖에 못봤지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시 봐야지요. -
하기용
2010.09.12 22:43
* 지난 달에 한국영화를 좋아하는 친구 K 교수가
' 악마를 보았다 ' 표를 미리 준비했기 때문에 그냥
보았는데, 처음부터 끝날 때 까지 온통 피투성이라
이번엔 내가 영화제목을 정하겠다 해 놓고 막상
외국영화를 골라보니 별 신통한게 없어, 그냥 우리
영화 " 아 저 씨 " 표를 준비하여 그 친구와 나란히
" 아 저 씨 " 를 보았는데, 역시 잘못했다고 후회한다.
그 친구는 재미 있다 하는데, 나는 원빈과 새론을 첨
본것 이외에는 별로였다. ( 한국영화 = 피 맺힌 영화 ) -
이정란
2010.09.12 22:43
방금 보고 들어왔습니다. 김새론은 조금 자랐더군요. 어린아이가 잘하고요.
스토리와 배우들을 흥미있게 봤습니다.
저는 액션은 피하는 편입니다. -
이정란
2010.09.12 22:43
원빈이 올해 대종상에서 남우주연상을 탔군요.
군에 갔다와서 처음 출연한 영화인데.
원빈의 드라마 본적없고, 영화만 조금 봤는데
아저씨에서 보고 이젠 애리애리한 젊은애가 아니구 제법 컸구나.
연기도 제법이야. 했는데 상을 타서 저도 기분이 좋군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478 | [re] More 야고 이야기 [5] | 이신옥 | 2010.09.18 | 126 |
| 3477 | 주거니 받거니 (405) / 가을이 [10] | 김영종 | 2010.09.17 | 132 |
| 3476 | ▶ 우정은 길과 같아서.. [20] | 임효제 | 2010.09.17 | 181 |
| 3475 | # 좀 먼저 가신 하늘 나라에서 [7] | 성기호 | 2010.09.17 | 213 |
| 3474 |
등산(488)
[1] | 김세환 | 2010.09.17 | 124 |
| 3473 |
등산(487)
[1] | 김세환 | 2010.09.17 | 98 |
| 3472 | 대전,인천,분당, 일산에서 와 친구찾아 동두천을 누비다. [16] | 황영자 | 2010.09.17 | 242 |
| 3471 | 주거니 받거니 (404) / 친구 찻아서 [8] | 김영종 | 2010.09.16 | 195 |
| 3470 | 정말 잘 부른 노래 "Caro nome" [5] | 신승애 | 2010.09.16 | 241 |
| 3469 | ▶ 가을에 받는 편지 [8] | 임효제 | 2010.09.16 | 160 |
| 3468 | 영전에 [4] | 오세윤 | 2010.09.16 | 229 |
| 3467 | 시카고 가기 5시간 남어 준비하다 다시 복통이 나서 모든 계획 취소 /17일 17:00퇴원 감사 [27] | 전준영 | 2010.09.16 | 304 |
| 3466 | 이수임을 추모하며 [7] | 정지우 | 2010.09.16 | 233 |
| 3465 | 이런 글 한번 읽어보세요! [1] | 김인 | 2010.09.16 | 139 |
| 3464 | 외암 민속마을 우리도 모아모아 [3] | 이정란 | 2010.09.15 | 165 |
| 3463 | 고인의 명복을 빌며 [14] | 신승애 | 2010.09.15 | 259 |
| 3462 | [re] 고인의 명복을 빌며 [2] | 이초영 | 2010.09.16 | 157 |
| 3461 | 벌집 구경하세요 [23] | 김동연 | 2010.09.15 | 191 |
| 3460 | [re] 억새에 기생하는 야고(野菰) [15] | 황영자 | 2010.09.15 | 165 |
| 3459 | 꽃 이름은 "야고" 랍니다. [4] | 이신옥 | 2010.09.15 | 141 |
| 3458 | 모처럼 건강한 모습의 이대우를 만났습니다 [22] | 이문구 | 2010.09.13 | 274 |
| 3457 | 제주도여행 5 우리나라 땅끝 마라도를 갔습니다. [1] | 황영자 | 2010.09.13 | 186 |
| 3456 | 경기 55회 "경우회"에 참석했습니다 [4] | 박일선 | 2010.09.13 | 210 |
| » | ★ '아저씨' 소개합니다 ★ [6] | 이정란 | 2010.09.12 | 145 |
| 3454 | 주거니 받거니 (403) / 어느 일요 오후에 | 김영종 | 2010.09.12 | 228 |
또 '여행자'에서 본 김새론을 다시 보고도 싶고...
'이 영화는 볼까' 하는 생각이 이제야 듭니다.
'여행자'는 놓치고 놓치다가 메가패스 홈피에서 봤는데 슬프지만 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