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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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55회 "경우회"에 참석했습니다
2010.09.13 15:10
경기 55회의 "경우회"는 우리 "분수회"에 해당하는 모임인데 두 달에 한 번 분당 정자역 앞 Kins Tower 빌딩 3층에 있는 "Blue Cost" 부페음식점에서 모입니다. 경기 55회 홈피를 운여하는 친구 정하성이 스폰서 하는 날이라 초청을 받아서 참석했습니다. 그 동안 이런 저런 모임에서 벌써 만났던 분이 여럿 있어서 별로 서먹서먹하지 않았습니다. 음식은 만 6천원인데 (저녁) 조선호텔 부페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우리 분수회도 한 번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나온 사진을 포함해서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아는 분이 있을지 모르니 자세히 보세요. ![]() "Blue Coast" 부페 음식점입니다 ![]() "경우회" 회장은 서울농대 출신입니다 ![]() 서서 얘기하고 있는 친구가 경기 55회 홈피 운영자인데 1970년 한국화약 LA 지사에 노광길 동문과 근무할 때 만나서 친구가 되었습니다 ![]()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거의 50년 만에 대학 동창도 한 친구 만났습니다 (왼쪽) ![]() 혹시 아는 분이 있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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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은 어찌되나요?
다는 모르지만 이름은 알지도......
박일선씨는 그들보다 젊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