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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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받는 편지
2010.09.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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妹鳥댓글 8
-
김영길
2010.09.16 19:13
-
임효제
2010.09.16 19:13
그 병에 걸려..
영길이 형이 오시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구만요.
물론 이 나이에 사모님과 같이 겠지요..?
빨리 오세요.
우리 한식으로 맛있는 점심하고, 아메리카노 커피도 한잔... ㅎㅎㅎㅎ -
민완기
2010.09.16 19:13
사부님 가을편지 반갑게 읽었읍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십시오. 감사. -
임효제
2010.09.16 19:13
민 대감님은..
사모님 돌 보시랴..
사업하시랴..
가을 편지 받으시랴..
그~ 바쁘신 중에도, 즐겁게 생각하시니, 참된 성인이 십니다요. ^^ -
김동연
2010.09.16 19:13
매조님, 마치 그리운 사람에게
편지 좀 보내달라고 애원하는 것
같은 글이군요.
그렇게 절실히 그리운 사람이
한 사람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걷기 운동이나 하세요. -
임효제
2010.09.16 19:13
요즘은..
거의 편지는 사실상 힘 들지요.
편지 말고도 핸드폰 '문자'도 있고..
인터넷 '쪽지'도 있답니다.
또 이-메일도 물론 있지요..??? 하하하
오리 걸음이나마 노력하겠습니다. ^^* -
김세환
2010.09.16 19:13
왓다가 사라지는 바람처럼
그리움도 보고싶음도
마음에 잔잔한 물결만 일켜놓고
다시 고요해지네.
마음은 그냥 그대로인데
그안에 갖은 변화가 생기니. -
임효제
2010.09.16 19:13
세환이 형은..
산도 물도 실컷 보고,
맥주도 배 부르게 마셨으니..
이제 그리움의 물결(?)도 찾아 보세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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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이 재미 있네. 군대에 입대해야
편지가 그리워지지 않았나? 그런데
이 작가는 그리움에 지친사람 같은데.
가을 바람이 불면 그리움병에 걸리는
모양이지? 임형도 그병에 걸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