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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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부른 노래 "Caro nome"
2010.09.1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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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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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애
2010.09.1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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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10.09.16 21:21
노비코바의 성량과 음색이 놀랍습니다. 감사. -
김영길
2010.09.16 21:21
좋은 영상물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요.
그것 보다도 이와같이 좋은 프로그람이 우리 홈피에서
계속해서 소개되고 많은 동문들이 enjoy할 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최경희
2010.09.16 21:21
인간의 음성이 아니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부르는
최고의 아름다운 음색 같구나.감사. -
황영자
2010.09.16 21:21
천사의 노래라고...
감상 잘 했다. 승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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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화를 왜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을가요?
아직도 문화적으로는 뒤떨어져있기 때문일가요?
여기서라도 노비코바가 부르는 멋진 질다의 아리아를
들을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정말 잘 부른 caro nom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