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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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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은 길과 같아서..

2010.09.17 19:51

임효제 조회 수:181







 

        우정은 길과 같아서..






        우정은 길과 같아서 자주 다니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정은 책과 같아서 끝까지 읽어야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말도 합니다.

        좋은 친구를 많이 가진 사람들은
        항상 친구를 위해..

        품을 많이 팔고
        우정을 쌓는 일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통해
        좋은 친구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친구들을 위해
        시간도, 마음도 좀 내어주며 사는
        우리가 됩시다~!!!






        2010년 추석 명절을
        즐겁게 보내세요 매조 드림.
        꾸벅..! ^^ ^^















妹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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