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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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405) / 가을이
2010.09.17 21:47
주거니 받거니 (405) / 가을이
눈 앞의 고추 잠자리 한마리가 눈에 띤다
가까이 가서 보아도 한번 날르드니 다시 제자리로 온다
저 녀석이 이 내 편안 함을 ,파아란 하늘에 솔솔 부는 가을 바람을 ,방해 하는데 하며
카메라를 들고 나와선 이리 저리 렌즈를 대어 본다 가만히 있다
이제 저 잠자리가 들어 갈때가 되었나 보다
아 ~ 가을 인가 보다

눈 앞의 고추 잠자리 한마리가 눈에 띤다
가까이 가서 보아도 한번 날르드니 다시 제자리로 온다
저 녀석이 이 내 편안 함을 ,파아란 하늘에 솔솔 부는 가을 바람을 ,방해 하는데 하며
카메라를 들고 나와선 이리 저리 렌즈를 대어 본다 가만히 있다
이제 저 잠자리가 들어 갈때가 되었나 보다
아 ~ 가을 인가 보다

댓글 10
-
김동연
2010.09.17 21:47
-
김주영
2010.09.17 21:47
가을이 다가왔다. 서울 가면 한번 내려갈께. -
김영종
2010.09.17 21:47
어디냐!!
서울이든 대전이든 이번엔 한번 만나야 되는데
그러지 안아도 어딘가 하며 궁금하여서 기다리는 중이다 -
김영길
2010.09.17 21:47
꼬추가 나오더니 꼬추잠자리도 나오는군.
가을이 정말 선뜻 다가서는데 벌서 추석이라
김형 추석 잘 보내시고 또 좋은 사진 올려 주시오. -
황영자
2010.09.17 21:47
고추잠자리가 마당까지 찾아오는군요.
알로에 잎에 앉았나?
용설난잎에 앉았나?
난 포천 산속에가서 고추잠자리 찍어 왔는데. -
김영종
2010.09.17 21:47
몇년 점부터 알로에를 키웁니다
먹기는 미끈덕 거리는것이 별로 인데도
잎을 따서 잎채로 얼굴과 머리에 비비니 천상 입니다
화장품 보다는 더 좋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
신승애
2010.09.17 21:47
"이제 저 잠자리가 들어갈 때가 되었나 보다.
아~ 가을인가 보다"
글과 사진솜씨,
이제 일가를 이루어갑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이지요.
바람소리를 곁드린 용재오닐이 비올라로 켜는 섬집아기가 특별합니다.
가져갑니다. -
김영종
2010.09.17 21:47
고맙 습니다
잔잔함이 돋보이는 비올라로 듣는 섬집 아기 입니다
가져 가신다니 오히려 감사 !!!!!
아이들이 나려 왔다 올라가도 쉴 시간이 많은 이번 추석
어디로 가볼까 하며 궁리 중인데 ㅎㅎㅎ -
임효제
2010.09.17 21:47
고추 잠자리가..
알로우로 얼굴 비빈 사람 한테만, 불공평하게도 조용히 말을 잘 듣누만..
매조가 어려서는 기를 쓰고 고추 잠자리를 잡으려면 도망가던데..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매조는 멍~~ 하니 푸른 하늘을 바라 봅니다
엷은 해가 산 마루에서 가물 가물 합니다 ^^ -
김영종
2010.09.17 21:47
매조는 부산한 추석 일듯 한데
다리 운동 도 좀 하시고 술은 아예 뚝 하슈.....
테마 여행에서 뵙겟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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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노는 건 같군요. 결과야 어떻게 나오든지
그러고 있는 동안은 시간이 잘 가지요?
고추잠자리가 착하기도 하네요.
예쁜 옷입고 포즈를 얌전히 취하고 있네요.
섬집아기 들으면서 자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