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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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바람..
2010.09.26 16:18
妹鳥댓글 14
-
신승애
2010.09.26 16:18
-
임효제
2010.09.26 16:18
정말...
전부 한 곳만 눈을 똥그랗게 뜨고 처다 보고 있네요.
년말 송년회 중인 것 같은데..
아마 신 교수님께서 '말하는 하마의 ' 목소리를 a,b,c,d, 로 흉내' 내라는..
강의(?)만 모두 처다 보는가 봅니다. 하하하하하... -
하기용
2010.09.26 16:18
* 박 성 순 선생님 소식이 궁금합니다.
어제 안국동 6층 사무실에 가 봐도 없고 ....... -
임효제
2010.09.26 16:18
글세..
요즈음 박성순 회장님도 집에서 쫒겨(?) 나셨나..??? ㅎㅎㅎ -
이민자
2010.09.26 16:18
메조씨 ! 추석 잘 보내 셨는지요?
항상 귀한글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제 부터라도 항상 미소를 짓도록 하겠읍니다 -
임효제
2010.09.26 16:18
이 여사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야 명절은 잘 보냈 습니다만..
여사님도 즐겁게 추석을 보내 셨지요..?
건강하시고 복된 나 날만 있으시기를... ^^ -
민완기
2010.09.26 16:18
그래도 매조사부님은 잔잔한 미소를 띠고 계십니다.
인생을 달관한 어르신 모습이 돋보입니다. 감사. -
임효제
2010.09.26 16:18
어유~~
민 대감님 나 오셨습니까..?
추석 명절에는 자녀 분 손자들 모두 오셨겠지요.
항살 좋은 '댓글'을 달아 주심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후.. 댁에도 평온과 행복만 있으시기를 두 손 뫃아 빕니다. ^^ -
황영자
2010.09.26 16:18
가을바람타고
저 찻잔의 뽕뽕터지는 음료는 커피는 아닌것 같고 먹고 싶네요.
미소 잃지 않고 사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요사이는 웃음 치료사들이 아주 많아 지고 있답니다.
웃으며 삽시다. -
임효제
2010.09.26 16:18
금년 이후..
황 여사님께 남은 것은..
"어떻게 찾아 오는 이 행복을 즐기느냐.." 이신 줄 알고 있지요.
하면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입니다요.
그러려면 그저 웃으세요 하하하하하하하 -
김재자
2010.09.26 16:18
그럼요,항상 웃어야지요.
웃으며 살수있는것은,
정말 아무나 되는게 아닌상 싶슴니다.
제대로 안부도 묻지않아 삐지셨나?
지금처럼만 잘 지내세요.안녕. -
임효제
2010.09.26 16:18
원.. 삐지긴요..
그런 일 없이유~~
아드님과 추석 날은..
친구 산소에 가셔서 벌초도 하셨겠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jj 여사님은 오래 오래 사십시요. ^^ ^^ -
김동연
2010.09.26 16:18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를 외치면서 미소를 짓겠습니다, 매조님
허허롭지만 (한 개 배웠습니다) 삶은 미소짓게도
하지요. -
임효제
2010.09.26 16:18
하~~
"바람 부는 벌판....하고,
여사님 외치는 소리가 서울까지 들립니다.
힘을 쓰셔서 혈압이 오르는 것도 몸에 해롭답니다.
그저 사~ 르~~ 르~~~ 미소만 띠우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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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진에 나온 친구들 중 미소진 사람이 별로 없네요.
매조께서 자꾸자꾸 강조하셔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