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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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493)
2010.09.27 11:54
길을 잘못 들어 방향을 잃어 당황 했으나 계속 등산로 표시를 따라 다시 올라가니 Thunderbird Ridge 을 만나 Dam Mt. 길로 하산을 끝내다. 17 키로 7시간 산행이었다.
자연에 돌아오면 비를 맞아 생기가 도는 나뭇잎, 풀 그리고 다람쥐 사슴 그 속에 우리까지 포함 되여 모두 살아있는 생명들이다. 그 생명의 기운을 느끼니 마음이 기뻐 힘든 줄 모르고 산을 오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산에 오면 항상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 다시 자연을 찾게 되는것이다.










나무도 물도 싱싱하니..
사람인들 싱싱해 지지 않겠습니까..?
부지런히 산행하시고 건강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