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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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칼라스의 고별공연
2010.10.0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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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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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애
2010.10.0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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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10.10.02 20:03
생각을 같이합니다.
저주와 증오는 때로는 우리의 수명을 늘리고 예상치 않았던
슬기와 재주를 발현케한다고 들었읍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몫이 아니고 칼라스의 몫이라고 여겨집니다. 감사. -
김영길
2010.10.02 20:03
황지연씨의 해설이 간결하면서도 핵심이 있는마리아 칼라스의 소개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좀 수정이 요할 듯합니다. '칼라스에게는 운명과도 같았던 아리아"
이 말은 저에게는 좀 걸립니다. 저에게는 그곡이 있었기에 마리아 칼라스가
자살의 세게에서 벗어났고 또한 셰게적인 쏘프라노로 만인의 심금을 울린
불멸의 성악가로 우리의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이 아닐가요? 그리고 탈출구없는
공포 이말도 근사하게 들리기는 하는데 참 엉터리 입니다. 노래를 한다는 것이
벌써 탈출구를 찾은것이 아닙니까? -
하기용
2010.10.02 20:03
* 작년인가 서소문에 있는 모 극장에서 " 마리아 칼라스의 밤 " 이란
日本영화를 봤는데, 칼라스와 비슷하게 생긴 여자 주인공을 통해
그의 유명한 아라아를 들었는데 ---- 대단히 멋있었습니다 -
홍명자
2010.10.02 20:03
귀한것 올려 주어서 감상 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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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읍니다.
그는 넓은 음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애절하게 노래합니다. 그의 풍부한 표정연기 또한 유명하지요.
또한 그의 무대 매너는 도도해 보이도록 우아합니다.
그 일생이 평탄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프리마돈나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