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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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411) / 구절초
2010.10.07 21:32

주거니 받거니 (411) / 구절초
맑은 가을 하늘의 유혹에 집을 나섰다
공주 장군산 의 영평사의 구절초 축제로 향하였다
여기저기 가을 들국화인 구절초가 반긴다
아직은 좀 이른지 꽃이 좀 작고 적다 내주쯤 다시 와야지 하며 ......







댓글 3
-
연흥숙
2010.10.07 21:32
구절초 구절초... -
황영자
2010.10.07 21:32
구절초외 기와 지붕이 아주 멋집니다.
어제까지 지난 일주일을 어찌 보냈는지 모르게 보내고
이제야 우리 홈피에 들어오니 댓글 쓸게 너무 많습니다.
아니 이좋은 풍경을 보며 친구들이 댓글을 너무 안 써 주었군요. ㅎㅎㅎㅎ
모두 바쁜 모양인가?
그런데 요사이 보기는 많이 보는데 댓글이 너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동창회관에서 인사회하면 조금 강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초기 회장님!!!!!!!!
어부인의 국수 자시는 모습 역시 보기 좋습니다. -
김영은
2010.10.07 21:32
지난번 안내해 주셨던 영평사!
눈에 선~ 합니다.
시가, 노래가 있을것 같은 아담하고 깔끔한 그곳.
며칠후에 구절초 보러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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