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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정확히 115년 전 1895년 일본군과 경찰에 의하여 대원군이 명성황후와 사이가 좋지않은 것을 이용하여 명성황후(45)를 시해하고 석유를 뿌려 태운 잔혹하고 천인공노할 일본 미우라 공사가 직접 지휘한 계획적으로 시해 하고도 우리나라 사람이 하였다고 애매모호한 소리를 하였으나 오늘 최시면 "국제한국연구원장"이 일본 영사인 우치다(1865 후쿠오카 태생)가 한국에서 1893년부터 근무하면서 작성한 회고록을 입수하여 확실히 일본 미우라 공사가 범인임이 들어났다. 우치다 영사가 본국에도 보고하여 재판이 열렸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판결이 내려졌다. 그러니 일본정부가 항일합방을 위한 1차 조치로 봐야한다. 그러니 원자탄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맛보았지 그 피해는 자손 대대로 방사선 유전자로 내려갈 것이다.

 

 




경복궁 북쪽에 위치한 옥호루가 명성황후의 거처에서 시해를 당하였다. 일본이 이곳을 부수고 미술관을 만들어 우리가 학창시절 가을이면 미술 작품을 감상하러 청와대 앞에 위치한 추성문으로 출입 히여든 곳이다. 이번에 복원을 마친 옥호루다.

 

 



명성황후께서 시해 당시에 115년 전 옥호루 이다

 




오늘이야 알게 되어 지만 경복궁 내 경회루 다음으로 아름다운 연못으로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나와 아름다운 연못의 중심 섬에 위치한 망루에 가서 쉬든 곳이 바로 일본 조폭들이 석유를 뿌려 시신을 태운 후에 이 연못에 던져 버렸다니 정말 끔찍한 곳인 줄이야 오늘이야 알게 되었다. 언젠가 가면 묵념이나 하리다. 

 

 



명성황후께서 시해된 후에 청량리 홍릉에 산소를 쓰다.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홍릉에 1919년 1월16일 이장하여 26대 대한제국 황제이신 고종황제와 합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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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근 능침 봉은 명성황후(1851년 9월 25 )의 여주 그동면 섬락리 민 씨 집안 심부름 꾼 출신으로 명성황후의 총애를 받아 민씨집과 궁을 다니며 심부름을 하다 그후 종2품으로 경상 좌도 병마절도사 까지 올라간 인물로 명성황후 시해 시에 조선 훈련대 제2대대장인 우범선이 일본인에 매수되어 명성황후 시해 시에 동참하여 길을 안내한 자로 일본으로 이주해 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고영근이 일본에 가서 자객으로 우범선을 살해하여 5년간 옥살이를 하고 조선으로 돌아와 홍릉에 능침 봉으로 끝까지 명성황후를 모시어 단다. 또한 우범선의 아들이 우장춘 농학박사 라니 오늘 이 사실을 알게 되어다.    

 


-어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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