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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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ters to Juliet 소개합니다. ★
2010.10.09 00:15
댓글 7
-
이정란
2010.10.09 00:15
-
하기용
2010.10.09 00:15
* 비네사 레드그레이브와 프랑코 네로를
오랜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감 사 ! -
연흥숙
2010.10.09 00:15
대사가 멋찌네. -
김동연
2010.10.09 00:15
정란아, 어제 딸이 이 영화 "엄마가 좋아할 영화야" 하면서
보라고 권하더라. 내일 찾아 보고 가 볼 생각이야.
네가 반해버린 가엘...도 보고 올께. -
김동연
2010.10.09 00:15
정란아, 나 지금 프리므스에 3시 15분 영화 보러가려고 준비 중이야.
네 이야기 들으니까 가슴이 막 두근거려.
내가 갔을때 영화관이 문 닫지 않았겠지? ㅎ.ㅎ. -
이정란
2010.10.09 00:15
하도 작은 화면으로 본 영화여서 제대로 큰 화면으로 보려고. 방금 동네서 보고 들어왔어. 눈물 흘리면서 소리내어 웃으면서...
가엘은 '나쁜 교육, 아모레스 페로스,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에서 보고 뿅 갔는데
여긴 그냥 평범하게 조연으로 나와. 네 눈에 안띌꺼야.
바네사..는 그렇게 아름답게 늙어서 지금도 기막히게 연기를 한다는것이 존경스럽기까지.
'미세스 델로웨이'의 바네사 기억하지?
친구들에게 끌려 동화같은 맘마미아를 다섯번이나 재미있게 봤고, 미코노스에서는 촬영장소를 묻기도 했는데,
이 영화도 다시 봐도 좋을것 같애.
이태리의 아름다운 풍광이 기행영화 한편을 더 본것같애.
시에나와 베로나는 40년전에 가봤어. 물론 이젠 건축물 몇개만 기억에 있지만. -
권오경
2010.10.09 00:15
ㅇㅋ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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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재미있어서 친구들에게도 보라고 권했는데 오늘 보니 영화관에 걸렸네요.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정말로 이런 따뜻한 단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만다는 맘마미아에서 보다 더 예뻤고,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댈러웨이 부인)와 그녀의 남편 프랑코 네로를 보는것도 반가웠지만
제가 반해버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을 발견하고 넘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