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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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500)
2010.10.11 08:03
안개비가 내리는 10월의 아침에 30명이 Eagle Bluff(높이 1100 m, 거리 8 km)를 가다. 가을이 되어 젊은 엄마들의 참여가 늘어 등산 모임이 활기가 찬다. 골프 보다는 등산이 훨씬 건전하다. 특히 갱년기에 접어드는 여자들에겐 몸과 마음에 무리 없이 무난히 갱년기를 넘기게 해 주는 등산에 가능 하면 많이 참가하는 것이 바람 직 하다. 자연 속에 돌아오면 모든 것들이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평화를 느끼게 한다. 사람들이 붐비는 도시는 콘크리트 고층건물들, 차에서 나는 소음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이 스트레스가 서서히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것이다.
자연만이 우리를 살릴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