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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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자동적으로 올라간 세계에서 제일긴 새만금 산책하다 !!
2010.10.14 07:15
오늘은 내가 평생 직장으로 다닌 한국석유개발공사에서 후배들이 1년에 2번 테마여행을 하라고 회사 버스를 내주고 비용 일체를 회사에서 부담하고 기념 선물로 군산 새우젓 한통씩 주고 새만금 으로 정하여 우리 부부는 과천에서 35명이 08:30분에 출발하였다.
TV 에서만 보든 새만금 방조제는 한마디로 바다의 만리장성이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 18년 간(1991년-2006)의 공사 끝에 물막이 뚝 공사가 마무리되고 앞으로 10년간에 구획정리와 시설물이 들어서기 위하여 주변에는 물 빼기와 흙 도두기 공사가 계속되고 있었다. 길이는 33.9Km로서 네델란드의 에이셀만과 마르고만 연결한 주다치 방조제가 32.4Km로서 2위로 물러나게 되어 자동적으로 기네스북에 새만금이 올 으
게 되었다.
여의도 면적에 140배요 서울 면적에 3분의2로서 1억2천만 평, 4만10ha, 401Km2 우리나라 남한면적10만140Km2에서 0.4% 늘어나 10만541Km2란다.
가도 가도 끝이 안 보인다.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긴 방조제에서 군산-부안 고속으로 30분을 달려야 도착한다. 이곳은 서해에서도 유속 물살이 제일 세고 깊은 곳이라 만만한 공사가 아니었다. 우리나라 토목 역사를 다시 쓰 게 하였다. 외국인 토목 기술자들도 방문하고는 놀라 말을 못한단다.
새만금 방조제에는 물을 빼는 수문이 3곳에 건설되어 우리 간 날도 밀물 때라 집체만한 수문 10개가 열려 엄청난 물이 바다로 빠지고 있었다.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부안의 채석강에서 바위의 물결을 신기하게 관람하고 오찬장으로 이동하였다.
수백만 년을 바다물에 쓸려 바위 물결이 형성되어 중국의 채석강과 같다하여 이름이 붙여진 곳이다. 한 장 찰칵.
오찬 후에는 천년의 고찰 내소사로 발길을 옮겼다. 내소사 입구에 나무들이 참으로 잘자라 굴속을 지나는 느낌이다.
가이드로 부터 來蘇寺의 천년의 역사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내소사 앞마당에 1000년 자라는 고목 앞에서 둘래가 6사람이 팔벌려야 한다나.
고색창연한 운치가 있는 내소사 대웅전 전경
촌스러운 사진이지만 미국의 친구 Dr. Steve에게 보낼 사진으로 찍다. 그리고 서울로 출발하여 저녁 까지 대접받고 집으로 돌아오다.
우리가 도착한 11:20분 경 수문을 Wide open 하여 간척지에 소금물을 계속 배출 함으로 4년 후에 농사를 질수있다.
댓글 6
-
정지우
2010.10.14 07:15
구경잘했읍니다. 건강하시군요 감사 -
박일선
2010.10.14 07:15
분수회는 빠지시고 좋은 하루를 보내셨군요. -
김동연
2010.10.14 07:15
새만금 공사중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완공되고나니 자랑스럽군요. 이것도 반대가 많고
어려움이 많았지요?
부인이 더 젊어 지셨네요.
안부 전해 주세요. -
김승자
2010.10.14 07:15
한국의 지도가 바뀌게 된 역사로군요.
구경 잘 했습니다.
두분 사진이 멋있는데 촌스럽다니 웬 말씀입니까? -
연흥숙
2010.10.14 07:15
구경 잘 했습니다. 항상 첨단 뉴스를 보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분 아주 보기 좋습니다. -
하기용
2010.10.14 07:15
* 언젠가는 새만금 여행을 해야 할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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