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la- 못말리는 사람들 . 그렇다고 어찌할수도 없고
2010.10.17 14:39

lala- 못말리는 사람들 , 그들은 왜 그들만이 알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는가?
광우병 시위대와 타블로 공격 네티즌들이 수그러든 것은
S N 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은 더 이상 진실이 자신들의
대의(大義)를 뒷받침하지 않는 것이 명백해 졋기 때문
입니다.
인터넷만 보는 사람과 종이 신문만 읽는 사람에겐 세상이 각각 어떻게
다를까요?
갈수록 인터넷 정보가 넘친다 해도 하루는 24시간 뿐이란 사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주의를 집중시킬 수 있는 에너지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한쪽에만 쏟아부으면 다른면의 지식과 사실을 모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가려 가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 하는 것이
개인과 세상에 도움이됩니다.
직접 현장에서 보고 겪은 일이라도 인간이 진실을 다 알기는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일부러 속고 속인다기 보다는 우리 뇌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일단 믿게되면 그걸 뒤집는 정보가 나와도 뇌는 입력을 거부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평화롭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독자들은 대개 관심있는 것 만 골라서 봅니다. 눈으로
훑는 인터넷과 오감을 통해 읽는 종이 신문은 사고와 행동에도
달리 작용합니다.
인터넷은 주관적입니다.
자칭 전문가들이 주름잡는 인터넷 공간에선 객관적 사실보다
주관적 믿음이, 이성보다 감정이, 중도보다 극단이 시선을 끌게
됩니다
인터넷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인터넷에 매몰돼선 사고력이 저하
된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고력과 창의력 육성을 위해선 현명하게
읽는 문화가 필요한 것 같읍니다.(끝)
댓글 4
-
임효제
2010.10.17 14:39
-
최종봉
2010.10.17 14:39
임형 !
어쩌다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하고....
어떤 이유를 따져서가 아니라
형을 보면 그냥 즐겁고 용기를 얻습니다
차후 기회를 보아 연락올리겠습니다
건승 하시기 바랍니다 -
황영자
2010.10.17 14:39
테마여행시 처음 인사하셨을때 전 알아보지 못하고 (죄송)
뒤늦게 생각하고 아하 라라 했답니다.
요사이는 알고 있던 단어도 쓸려고 생각하면 생각이 안나 머리를 쥐어짜곤 합니다.
물론 잘 알고 있던 사람들도 오랜만에 만나면 이렇게 실수를 한답니다.
그러니 세상돌아가는 일에 점점 등한이 하게 된답니다.
아마도 갈날이 다 되어가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삽니다. -
최종봉
2010.10.17 14:39
황영자 학형
저의 소심한 성격 때문에 여러가지로 결례가 많습니다.
항상 진솔한 이야기와 활달한 친밀감우러나는 배려에
찬사를 보냅니다 저는 하루의 일과를 운동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즐겁고 명랑하게..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소학교 6학년 황기서 담임 선생님이 인천에사시다 돌아가셨는바
황형을 생각할때마다 생각나곤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653 | [re] 오늘 번개팀의 특별 활동 !! 추가 | 정지우 | 2010.10.21 | 162 |
| 3652 | [re][re] 오늘 번개팀의 특별 활동 !! 추가 공장방문 [4] | 정지우 | 2010.10.21 | 173 |
| 3651 | 시드니 여행 [26] | 김동연 | 2010.10.21 | 205 |
| 3650 | 참 괜찮은 음악회 [2] | 신승애 | 2010.10.21 | 146 |
| 3649 |
연대 캠퍼스 저녁산책에서
[7] | 신승애 | 2010.10.21 | 149 |
| 3648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58) / 일몰에 찍은 사진 [18] | 황영자 | 2010.10.21 | 181 |
| 3647 | 이렇게 하루가.... [6] | 김재자 | 2010.10.20 | 215 |
| 3646 | 빈 가슴열어, 가을을 채우려네.... [3] | 김재자 | 2010.10.20 | 211 |
| 3645 | 진단 [17] | 신정재 | 2010.10.20 | 248 |
| 3644 | 주거니 받거니 (414) / 해를 따라서 가다 [5] | 김영종 | 2010.10.20 | 145 |
| 3643 | 공부하기 [13] | 연흥숙 | 2010.10.20 | 152 |
| 3642 | 祝 이동순 따님의 음악회를 열어 동창님들을 초대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6] | 전준영 | 2010.10.20 | 223 |
| 3641 | # 10월 여기저기 풍경들. [20] | 성기호 | 2010.10.20 | 187 |
| 3640 | 투탕가문의 유물 [10] | 김필규 | 2010.10.19 | 207 |
| 3639 | 절망속에서 골든벨 울린 시골 여고생 [7] | 김영송 | 2010.10.19 | 158 |
| 3638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57) /테마여행 친구들 모습 2 [14] | 황영자 | 2010.10.18 | 211 |
| 3637 | 주거니 받거니 (413) / 어느 외출 [9] | 김영종 | 2010.10.18 | 166 |
| 3636 |
등산(503)
[1] | 김세환 | 2010.10.18 | 100 |
| 3635 |
등산(502)
[3] | 김세환 | 2010.10.18 | 138 |
| 3634 | 시드니 식물원 [10] | 김동연 | 2010.10.18 | 173 |
| 3633 | 전 세계인들이 기뻐한 칠레 광부 구출작전에 한국 기계가 한몫을 하다 !! [3] | 전준영 | 2010.10.18 | 162 |
| 3632 | 경기도 포천시의 "포천아트밸리" 라는 곳 [7] | 김인 | 2010.10.17 | 173 |
| 3631 | ▶ 가을 [6] | 임효제 | 2010.10.17 | 165 |
| » | lala- 못말리는 사람들 . 그렇다고 어찌할수도 없고 [4] | 최종봉 | 2010.10.17 | 155 |
| 3629 |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and Love) 소개합니다. ★ [9] | 이정란 | 2010.10.17 | 21972 |
세상에는..
못 말리는 사람도 많지요.
최 형도 별고 없으시지요.
지난 테마 여행 때도 제가 무엇이 바쁜지(?)
그냥 스치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