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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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속에서 골든벨 울린 시골 여고생
2010.10.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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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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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제
2010.10.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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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태
2010.10.19 12:03
김영송, 가슴이 뭉클하는 이야기 잘 읽었어. 울산에 한 번 놀러와. -
김동연
2010.10.19 12:03
젊은 사람들이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힘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지관순학생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
가슴 찡하는 내용입니다.
수천만원씩 들여 고액 비밀과외를
시키는 사람들과 너무 대조적 입니다. -
박일선
2010.10.19 12:03
그러나 자신의 힘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더 뜻있는 일이 아닌가요?
남의 돈으로 공부하는 것이
그렇게 떳떳한 일은 아닌데요.
어쨌든 지 양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연흥숙
2010.10.19 12:03
오랫만에 감동적인 골든벨을 울렸군요.
항상 마지막 문제가 가슴 졸이더니 이친구가
해 냈군요.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 맞네요. -
홍명자
2010.10.19 12:03
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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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내다 보는 지관순 학생입니다.
그러나 산업 전선에 나가라는 말도 틀린 것은 아니지요.
자기만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