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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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414) / 해를 따라서 가다
2010.10.20 14:49

주거니 받거니 (414) / 해를 따라서 가다
유난히 덥고 그런데도 해를 보기가 힘든 여름을 보내고도 가을 빛이 드문 날씨가
하늘을 처다보며 맞이하는 가을 습관적으로 해를 보면 발걸음이 빨라지곤 한다
언젠가 본 강경 포구의 갈대 밭을 황혼에 하며 그런데 나온 사진은 몇번더 가야만 할것 같다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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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0.10.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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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0.10.20 14:49
와~빛의 예술사진을 마음대로 구사하십니다.
'찍사는 행복함' 사진 뒤에 써있네요..
갈대가 주인 노릇, 톡톡히 해냈군요. -
김동연
2010.10.20 14:49
해를 쫓아 다니셨군요.
해와 달을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강렬한 해도 좋지만
세번째 은은한 해가 더 맘에 듭니다. -
김숙자
2010.10.20 14:49
예술 사진이 무엇인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황혼의 우리들을 사진으로 표현 하신 것 같아요 -
신승애
2010.10.20 14:49
구름에 좀먹힌 태양이 재미 있읍니다.
해를 그리고 무엇이던지 마음에 있는 것을 따라다닐 수 있는
그 열정이 장하십다.
몇번 더 가신다니 계속 기대합니다. 더 멋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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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포구의 갈대가 햇님과 어울려 멋진 포즈를 취해주었군요.
그것을 잡는 김회장님의 포즈또한 멋졌겠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