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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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 "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강의
2010.10.24 06:43
1, 000만인을 감동시킨 ‘마지막 강의’ ( 친구가 보내온 것을 옮긴것임)
1, 000만인을 감동시킨 ‘마지막 강의’ '랜디 포시' 교수, 웃으며 눈 감다 췌장암 시한부 선고 후 “절대 포기말라” 고별 강의
인생의 마지막 강의 카네기멜론대학의 "랜디 포시" 교수 ![]() 카네기멜론대학의 "랜디 포시"교수님 가족들입니다. 랜디 포시 교수님은 46살에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고 퇴임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된 이유는, 제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빠 없이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게 될 세 사람. 로건, 클로이, 딜런...너무나 사랑하는 자신의 세 아이를 위해 강의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나도 언젠가 내 인생에 있어 <마지막 강의>라는 것을 하게 되면, 난 어떤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될까? 여러분도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된다면, 어떤 주제의 강의를 하고 싶으신지요? 그리고, 그 강의를 꼭 들어주었으면 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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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자
2010.10.24 06:43
-
황영자
2010.10.24 06:43
언젠가 한번 본 동영상임에도 다시 감동을 하며 보았습니다.
우리들도 언젠가 이런 때가 오겠지요.
웃으며 돌아갈 수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친구 엄무광씨도 이런 삶을 살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를 위한 기도를 해 봅니다. -
임효제
2010.10.24 06:43
누구에게나 인생의 마지막이 있겠지만,
아무튼 암이란 무서운 병은 틀림 없는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정말 웃음이란 어려운 것 이지요 ^^ -
김동연
2010.10.24 06:43
2008년 8월에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랜디 포쉬 교수 이야기군요.
그의 마지막 강의가 많은 사람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주었지요.
엄무광님도 죽음에 맞선 의연한 태도를 다시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유정은
2010.10.24 06:43
마지막 강의를 다시 잘 들었습니다.
세자녀들에게 남기는 사랑의 명강의를. . .
죽음을 앞둔 포쉬 교수님의 의연한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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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지침서!!를.잘 읽었슴니다.
이제서야...
이 무거웁고 .버거운 나이에....
많은 생각들을 긍정적으로.....
감사.
감명깊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