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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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416) / 국화
2010.10.24 16:22

주거니 받거니 (416) / 국화
여러 국화 전시회에서 만나는 국화꽃 보단 우리 집의 멋대로 자란 국화가 더 아름다워 보인다
너무 웃자라서 짤라 준일 밖에 없는데도 금년도도 이리 즐거움을 주고 있다


22 인사회에 Boston의 김영길과 New York 의 김혜자가 참석 하였다
우리의 오늘을 을 만들어준 또 하나의 고향으로 학창 시절
많은 추억거리와 향수를 느끼며 돌아 볼수 있는곳으로의 홈 페지
이 홈페지를 만들어가며 더 많은 우리의 참여를 하게하는 인사회
두분의 그날의 참여에 감사들이며 더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 6
-
김동연
2010.10.24 16:22
-
김영종
2010.10.24 16:22
가을 국화 전시회엔 요즈음은 별로 안가게 됩니다
너무 이뻐서 일까 아님 한송이씩 잘보이게 할려고 쇠줄로 밑 바침을 하고
이리저리 손을 본것이 불쌍하게 보이기도 하고 또 너무 인공적으로 화장을 한듯하여
들과 산에 아무렇게나 핀 국화가 꼭 쌩얼의 풋풋함을 느껴 한결 더 좋아 하게 됩니다 -
김숙자
2010.10.24 16:22
손길을 잘 주지않던 국화가 예쁘게
피어 즐거움을 배가 시켜주었군요
국화는 소국이 더 정감이 갑니다. -
김영종
2010.10.24 16:22
작은 놈을 바라보고 있느라면 그 향기에 모르게 손이 가며
만저 주고 싶어 집니다 -
황영자
2010.10.24 16:22
국화 잘 키우셨군요.
하기야 국화는 심어만 놓아도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향기는 소국이 정말 진한것 같습니다.
코스모스 찍으러 갔다가
사실은 국화축제에 코스모스를 보는 것인데
우린 코스모스밭에서 놀다오고
국화는 그냥 심어져있는 소국앞에서 사진 몇컽찍고 왔는데
처음갔던날은 만들어 놓은 동물들이 꽃이 피지 않았었는데
마지막날에는 거의 피었더군요. -
김영길
2010.10.24 16:22
김형 만나서 반가ㅤㅇㅝㅅ소
그리고 그 고향의 컴철학
잘 들엇소. 나이들으니
옛날 생각과 많이 달라지고
고향 산천이 그립고 그리운데
반겨주는이 많아 우리 부부
마음속으로 감사 하엿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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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국화전시회에서 보는 큰 국화는 별로
맘이 가지 않는데 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