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오늘 11-11은, 미국의 재향군인의 날 (Veteran's Day)입니다

정수와 나(초영), 마침 직장이 휴일이라, 혜자와 호전이,

4이서 늦가을 만남을 갖고, "소 동창회"를 했어요.

 

혜자는 정수와 둘이만 한국 갔다와서, 테마여행, 인사회,

홍명자 음악회 초대,여동들과의 만남...즐거운 시간 갖은것이

호전과 나에게 미안하다고...오늘의 "소 동창회 점심"을

혜자가 샀어요.

 


 

Lobster,새우,낙지..해물전골로 'Seafood Lunch"였어요.

 


 

식사후에는 5th Ave.걸으면서 맨하탄의 늦가을 정취에도

젖어보려 했는데, 재향군인 행진때문에  5th Ave.길을 막아,

통행이 금지되어 못 걷고, 고려당빵집에서,혜자와 정수의

고국방문 이야기를 들으며, 3시간이 언제 흘렀는지 모르게

재미있었지요.

 

우리가 꼭같이 둘르고있는 스카프.그리고 누비지갑...

친구야....고마워... 너희들 생각하며 잘 쓸께...

 


,

바깓날씨가 싸늘해도 아직도 팥빙수,녹차빙수가 좋네요

 


 

짧은해 지기전에 기차타고 돌아가야 하는 혜자때문에

우리는 4:00시에 헤어졌어요..

 

이제 서서히 저무는 "2010년 송년회"를 12월 초에
 하기로 정해놓고, 맛있는 팥앙꼬빵을 한봉지씩
사들고...

 

내일 아침 따끈한 Coffee 와 곁들여 먹을때

행복했던 오늘 만남을 생각하면서 또 미소 짓겠지요.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778 장욱진 고택 방문 / 5인5색展 관람 [7] 이문구 2010.11.14 187
3777 이런 모습 저런 모습 (65) / 50년만에 만난친구 [11] 황영자 2010.11.14 196
3776 경북 청송 주왕산 [10] 박일선 2010.11.13 159
3775 인생 백세 시대/퍼옴 [15] 김승자 2010.11.13 159
3774 등산(519) [2] 김세환 2010.11.13 98
3773 전세계 어머니들의 노래 [12] 유정은 2010.11.13 157
3772 11회 동창 여러분 감사합니다 [19] 김영은 2010.11.13 221
3771 [re] 11회 동창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영은회장 이모저모 [3] 정지우 2010.11.14 154
3770 철 지난 바닷가 [2] 김재자 2010.11.13 160
3769 바다의가을.... [3] 김재자 2010.11.13 162
3768 주거니 받거니 (425) / 잔치는 끝나고 [10] 김영종 2010.11.12 229
3767 ▶ 너에게 쓴다 [19] 임효제 2010.11.12 174
3766 祝 오늘 제5차 G-20 정상회의 성공리에 끝내다 [6] 전준영 2010.11.12 136
3765 등산(518) [4] 김세환 2010.11.12 126
3764 심심풀이로 보세요. [34] 김동연 2010.11.12 184
» 11월 11일...N.Y.에서도 동창회를 ...... [19] 이초영 2010.11.12 224
3762 2010 동창회 정기 총회 스케치 [17] 이문구 2010.11.12 334
3761 祝 11회 동창회의 정기총회 참석하고 [2] 전준영 2010.11.12 266
3760 알림 오늘은 인사회 11월 12일 (금) 첫번째 모이는 날입니다. 인사회 2010.11.11 134
3759 이런 모습 저런 모습 (64) / 어떤 전시회관람후 중앙공원에서 [12] 황영자 2010.11.11 161
3758 등산(517) 김세환 2010.11.10 137
3757 주거니 받거니 / 11월 11 일 [18] 김영종 2010.11.10 221
3756 야간 쇼 [2] 정지우 2010.11.10 125
3755 캄차카 반도 경치 사진 [2] 박일선 2010.11.10 119
3754 등산(516) [1] 김세환 2010.11.09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