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날 30 여명이 올 때마다 똑 같은 계곡을 따라 걷다. 몇 만년을 흘러 내렷는지 바위를 뚫고 그 사이를 계곡 물은 계속 흘러 내리고 있다.
물이 흐르듯 한 반도의 역사도 모든 재앙을 이겨내고 흘러 갈 것이다. 우리가 서로 갈라져 지금은 원수처럼 지내지만 모든 것은 역사 속에 지나갈 것이다. 우리가 한 반도에 수 만년을 살아 남앗드시 앞으로 영원히 이여 나갈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흐르는 물이 단단한 바위를 깎으며 물 길을 내듯이 우리 역사의 흐름을 아무도 막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살아 남을 것이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3803 | 제 264 회 금요 음악회 / Paganini 로 [9] | 김영종 | 2010.11.19 | 165 |
| 3802 | 등산(522) [1] | 김세환 | 2010.11.18 | 124 |
| 3801 | 주거니 받거니 (428) / 가을이 그리는 [6] | 김영종 | 2010.11.18 | 167 |
| 3800 | [re] 주거니 받거니 (428) / 가을이 그리는 [3] | 이초영 | 2010.11.19 | 126 |
| 3799 | 가을을 보내며 듣는 연주곡 [1] | 심재범 | 2010.11.18 | 120 |
| 3798 |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7] | 심재범 | 2010.11.18 | 158 |
| 3797 | lala - 아들방문 나들이 일부 장면 ( 올리기 연습종료 ) [9] | 최종봉 | 2010.11.18 | 180 |
| » | 등산(521) [4] | 김세환 | 2010.11.17 | 122 |
| 3795 | 소박한 가을 풍경 [29] | 김동연 | 2010.11.17 | 202 |
| 3794 | 주거니 받거니 (427) / 가을 밤에 듣는 .... [10] | 김영종 | 2010.11.17 | 161 |
| 3793 | 두물머리의가을.... [10] | 김재자 | 2010.11.17 | 236 |
| 3792 | 석모도,보문사에서... [5] | 김재자 | 2010.11.17 | 195 |
| 3791 | 2010년 11월 11일 11회 동창회 동영상 [28] | 황영자 | 2010.11.16 | 281 |
| 3790 | 등산(520) | 김세환 | 2010.11.16 | 102 |
| 3789 | Hiking National Parks, Nevada, Arizona, & Utah[III] [17] | 김승자 | 2010.11.16 | 215 |
| 3788 | 팝뮤직 400 곡 선택해서 감상해 보세요 [7] | 이문구 | 2010.11.15 | 327 |
| 3787 | 감사의 글 [3] | 정수혜 | 2010.11.15 | 182 |
| 3786 | 음악의 내용 [1] | 정수혜 | 2010.11.15 | 163 |
| 3785 |
주왕산의 W - Double Dip
[5] | 신승애 | 2010.11.15 | 154 |
| 3784 | [re] 주왕산의 W - Double Dip 선사회 99회 출사 [2] | 정지우 | 2010.11.15 | 122 |
| 3783 | # 집뜰에 찾아온 가을 [25] | 성기호 | 2010.11.14 | 257 |
| 3782 | 주거니 받거니 (426) / 무료한 일요 오후 [11] | 김영종 | 2010.11.14 | 186 |
| 3781 | 신임 회장님, 부회장님들, 총무님들, 감사님들 축하합니다. [12] | 연흥숙 | 2010.11.14 | 189 |
| 3780 | 경복궁에서... [6] | 김재자 | 2010.11.14 | 172 |
| 3779 | 골목길 나서면..... [4] | 김재자 | 2010.11.14 | 146 |
좋은 산야에
좋은 물결과
좋은 음악에
매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