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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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성곽
2010.11.20 08:12
댓글 9
-
박일선
2010.11.20 08:12
좋은 곳을 가셨군요. 다른 장군들은 누구인지요. -
김동연
2010.11.20 08:12
걷기에 좋은 길 같습니다.
서울에 살면 한번 가서 걸어보고 싶네요.
박일선님의 댓글보고 한참동안 웃었습니다. -
이문구
2010.11.20 08:12
정 장군님의 멋진 사진을 보니 강한 유혹을 느낍니다.
나도 한번 가 봐야지! 언제? 글쎄... -
황영호
2010.11.20 08:12
오늘은 정 장군께서 북악산에 오르셨네
맑은 공기도 마시고 가을 정취도 마음껏느끼면서
천만명이나 살고있는 서울의도심을 내려다 보면서 호연지기 지난 젊음을 느끼셨나? -
임효제
2010.11.20 08:12
정 장군님!
잠시도 쉬지 않으시네요.
친구 분들과의 등반이 부럽습니다 ^^* -
정지우
2010.11.20 08:12
댓글 감사합니다.
탐방 문의
말바위 안내소 02) 765--0297ㅡ8
숙정문 안내소 02) 747ㅡ2152ㅡ3
창의문 안내소 02)730ㅡ9924ㅡ5
길이 편합니다 주민등록증 지참 -
윤여순
2010.11.20 08:12
좋은곳엘 야녀오셨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요.
사진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승자
2010.11.20 08:12
한국을 함께 데려가 달라고 하는 미국친구들이나
바쁘게 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일정이 되겠습니다.
만리장성같이 버겁지 않아서 걷기 좋을 것 같고
서울 시가가 내려다 보이는 듯 하니
서울 고궁 방문과 아울러 일정에 넣으면 좋겠습니다.
제 머리 속이 즐거움으로 바쁩니다. -
연흥숙
2010.11.20 08:12
친구분들과 즐겁게 산책하시고
작품활동도 겸하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
아직도 서울에 가 볼곳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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